델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타블릿PC인 래티튜드 XT는 더욱 가벼워진 무게와 슬림해진 외형, 강력한 모바일 환경이 장점이라고 델코리아는 소개했다.
또 의료, 교육, 엔지니어링 등의 환경에서 이용이 많은 고객에 특성을 고려 강력하고 다양해진 배터리로 제공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이 제품은 이동성이 뛰어난 타블릿PC로 펜과 손으로 모두 작동하는 듀얼 모드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인텔 코어2 듀오 ULV 프로세서, 12.1인치형 WXGA 스크린, 초소형 어댑터를 갖추고 있다.
하드드라이브는 최대 120GB 5400rpm을 지원하며, 최신 64GB SSD 하드를 선택할 수 있다.
이외에 메모리는 최대 3GB DDR2 SDRAM(533MHz)을 지원하며 ATi 레이디언 Xpress 1250 그래픽 카드를 탑재해 원활한 프로그램과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802.11n 무선기능, 블루투스 2.0, 보다 가벼운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 등도 갖추고 있다.
한편 델코리아는 이날 중소기업을 타깃으로 한 보스트로 제품군의 12.1인치 노트북도 함께 선보였다.
보스트로 1200은 이동이 잦은 비즈니스 고객과 여행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 제품은 12.1인치 WXGA(1280×800) 트루라이프 스크린을 탑재하고 무게는 1.89kg이다.
인텔의 셀로론과 듀얼코어 선택이 가능하며 최대 4GB 메모리, 160GB 5400rpm SATA드라이브를 제공한다.
Comment
델코리아가 자사 최초로 태블릿PC를 내놨군요.
음 해외에서 어떨지 모르지만 국내에서 태블릿PC의 시장성은 조금은 부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태블릿노트북이 나온지 그래도 오래 됐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용자들이 찾지 않는 다는 것은 나름대로 장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막상 실생활에서 큰 도움이 되지 않았기 때문으로 사료됩니다
물론 대학 강의실이나 기타 회의에 태블릿을 노트 대신 사용하는 것은 편리할 수 있으나 중요한 것은 실제로 그런 사례가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또 한가지는 인식에 대한 문제이겠죠.
펜으로 하는 것과 손으로 하는 것 듀얼모드를 지원한다고 하는데 이런 듀얼모드보다는 인식률이 더욱 중요한 것 같습니다.
특히 외국계 기업이 한글 인식률에 얼만큼 신경을 썼느냐가 중요하겠죠.
LG전자와 삼성전자가 태블릿 노트북을 국내에 출시하지 않는 것도 이같은 한글 인식률 등에 필요한 기술 개발비에 비해 시장성이 크지 않다고 생각하는 판단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델의 이번 태블릿 노트북이 이전에 출시된 HP 제품과 또 후지쯔 제품 등에 얼만큼의 차별성을 가지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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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노트북 500% 활용법...! UMPC와 함께한 24시간 밀착 취재.
Tracked from Out Door Life 2007/12/19 00:39 삭제이 글은, 필자가 사용하는 울트라모바일PC 활용법으로 UMPC는 갖고 있지만, 실제 활용을 잘 하지 못하는 분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정리한 내용입니다. UMPC와의 하루 AM 04:30 늦은 밤 들려오는 공포의 소리? AM 06:00 너는 내 운명.. AM 07:00 오늘은 어떤 일이? AM 07:30 바리 바리 AM 08:00 오토모빌 AM 09:30 작업 공간 AM 11:00 Meeting PM 13:00 커피 한잔의 여유 PM 16:00 P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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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저렴한 비용으로 노트북에 태블릿 기능을 입히자.
Tracked from speak the truth 2008/04/22 15:58 삭제자신의 노트북에 태블릿 기능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라고 생각했다면 나비노트를 추천한다. 나비노트는 저렴한 비용으로 노트북이나 일반컴퓨터에도 태블릿 기능을 입혀 직접 화면에 글씨나 그림을 그리는 것이 가능하다. 터치스크린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가격은 6만6천원부터 시작해서 13만원까지 다양하다. 크기와 무게가 적어 갖고 다니기 편하고 usb전원을 사용하여 사용하기도 편하다. 화면에 직접 터치하지 않고 종이에 그림을 그리는 방식으로도 입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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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홈페이지에서 조달로 살 수있게 해주세요
조달 품목으로 등록하고 싶은가 보네..
아니면 공무원이라서 한번 공짜로 써 보고 싶은 건가?
너무 속 보이잖아... 짜고 치더라고 좀 조용히 해야지..
국내에서도 타블렛 노트북 판매합니다.
삼성의 Q1 ULTRA등의 UMPC도 타블렛 에디션이 동작하며, LG의 XNOTE C1 시리즈도 타블렛 노트북입니다.
태블릿 PC의 필기 인식은 (영어든 한글이든) 노트북 회사들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MS Windows에서 자체 지원하는 것입니다. 당연하게도 델노트북이든 후지쯔든 LG 태블릿이든 같은 필기 인식 엔진을 쓰게 됩니다.
제가 타블렛 PC 사용하는 활용법. 트랙백 걸어놨습니다 ^^;
저는 나름데로 타블렛 잘 쓰고 있습니다 ^^;
HP TC-1100 모델을 사용하고 있는 저로서는..
지하철에는 어떤 노트북도 따라올수 없는 편의성을 가지고
타블렛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답니다. 상기 노트북과는 다르게
피벗 기능에, 모니터+본체 일체형, 키보드 착탈이라서 가능한 특징이겠지만 말이죠.
아.. 그리고 실생활에서 용도가 적은건, 비싸서 접하기 힘들기 때문이겠죠. 요즘에는 타블렛이 아니더라도 PMP에서 터치는 기본으로 제공하는 것 처럼, 타블렛 노트북이 널리 퍼기지를 바랄뿐이랍니다.
(지하철에서 서서 쓰는 용도로는 타블렛이 최고거든요. 시간이 나시면 TC1100 검색해보세요)
저걸 리뷰라고 섰니?
직접 사용해봐라... 가격이 비싸니깐 싼거만 찾는 사람들 경향때문이지..
어떻게 한글 인식율을 기계에 비유하니? 타블릿 오에스에서 하는
소프트웨어지 델이 그걸 만들었다구? 개념이 있는 거니? 기본적으로
상식 조차도 없는 수준으로 ... 한번 사용해 본 경험도 없는 상태에서 어떻게 이런 글을 쓰니?
윈도우의 필기인식은 모르겠지만...음성인식은 대덕연구단지에 계시는 분이 만든겁니다...이 연구원이 대덕을 나와서 서울에 벤처를 차리고 인식율이 9?%가 되는 것으로 한다나 뭐 그런것으로 인간의 음성인식율이 98%랍니다...거의 근접한 수준을 제시한 것으로 아는데...지금은 밥이나 먹고 계시는지 궁금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