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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휴대폰 판매 호조로 매출이나 실적에서 비교적 좋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그래서 이들 양사는 올해 이미 포화 단계에 있는 북미 시장과 유럽 시장과 함께 신흥국가도 집중 공략, 삼성전자는 2억대, LG전자는 1억대를 판매한다고 목표를 잡았습니다.

신흥국가 이미 노키아의 저가폰이 뿌리를 내린 곳인지라 고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어쨌든 그래도 이들 양사가 지난해 휴대폰 장사를 잘한 것은 사실이지만.. 지난해 전세계 휴대폰 판매량을 보면 정말.. 노키아를 제외하고는 솔직히 거기서 거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노키아의 독주는 오히려 더욱 강화되고 있고 그 다음 삼성전자, 모토로라, 소니에렉슨, LG전자인데...

2위부터 5위까지의 차이가 1위 노키아의 차이보다 촘촘하다는 거죠.
업계 따르면 노키아는 지난해 신흥시장의 급격한 수요 증가와 모토로라의 부진 등으로 총 4억3710만대를 팔았습니다.

특히 중동과 아프리카, 중국 등 신흥국가에는 1억4600만대가 판매돼.. 전년 대비 38~42%에 이르는 증가율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계절적 성수기인 4분기의 노키아 매출은 거의 독보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4분기 노키아가 판매한 휴대폰은 모두 1억3350만대로 2위부터 5위권 업체들의 합계보다 많습니다.
2위인 삼성전자가 같은기간 판매한 휴대폰은 4639만대로 3배나 많은 수치입니다.
2위가 이럴진다 3위, 4위, 5위는 보나마나 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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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규모만 밀릴까요.
아닙니다.
영업이익률도 엄청나게 밀립니다.
노키아의 4분기 영업이익률은 23% 나 되는 반면 삼성전자는 11%에 불과합니다.
이것도 2배 이상 많군요.

4위인 소니에릭슨은 13%의 영업이익률로 5위 LG전자(8.8%)는 물론 2위 삼성전자도 제쳤습니다.

결국 모토로라의 부진으로 상대적으로 삼성전자가 돋보이는 것 뿐이지 노키아와의 격차는 시간이 갈 수록 벌어진다고 봐야 합니다.

또 LG전자도 소니에릭슨에게 4위 자리를 내주고 그 격차를 좀처럼 좁히고 있지 못합니다.

이렇게 따지면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분명 세계 휴대폰 시장에서 선전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것은 절대적인 평가이고 상대적으로 볼때는 솔직히 이렇다할 특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삼성전자과 좀더 이슈가 되려면 규모면에서 노키아에게 밀리는 것은 어쩔수 없다 해도... 영업이익률에서는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보통 1위와 2위 업체를 비교할때...
분명 어떤 면에서는 1위가 우수하고 또 어떤면에서는 2위가 우수한 경우가 보통이죠.

하지만 노키아와 삼성전자의 휴대폰 실적을 비교할 때..
삼성전자는 노키아의 그림자 조차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소니에릭슨과 LG전자도 노키아와 삼성전자와 비슷한 상황일 것입니다.

앞에도 언급했지만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신흥시장 공략으로 전자는 노키아와의 격차를 좁히고 후자는 소니에릭슨을 제치고 4위에 오르려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
저는 가능성이 적긴 하지만 삼성과 LG가 기업대 기업으로 손잡고 공동 프로젝트를 마련해 노키아의 아성에 본격적으로 도전해야 할 것입니다.

최근 해외에서 나름대로 LG전자의 인지도도 높아지고 있고 삼성전자의 브랜드도 모토로라를 제쳤다는 상징성이 있기 때문에 이들 양사가 신흥시장을 위한 컨셉트의 제품을 만든다면.. 나름대로.. 경쟁력이 있지 않을까요.

또 비용면에서도 양사가 공통 투자한다면 어느정도 부담을 해소할 수 있으며 지역 공략에 있어서도 서로 부족한 부분을 보안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이러기 위해서는 양사가 해외 신흥시장 공략을 위한 별도의 R&D센터나 별도 법인의 회사 등도 필요하겠지만 또 필요에 따라서 애니콜과 싸이언이 아닌 새로운 브랜드도 필요하겠죠.

하지만 각개 전투보다는 호흡만 맞는다면 둘이 훨씬 유리할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다음을 생각해도 늦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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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가능성은 무척 희박할 것입니다.
제가 알기에 삼성이 LG와 같이 하는 것 싫어하는 듯 하니까요.
그 반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마도 그러지 않을까요..

언젠가 여담입니다만..
양사의 사진이 필요해서 요청한적이 있었는데 삼성쪽에서는 못마땅한 눈치였습니다.

어차피 이러한 발상이 상상에만 그칠 확률이 높긴 하지만...우리 나라 휴대폰이 더욱 치열해져 가는 휴대폰 전쟁에서 좀더 살아나기 위해서는 힘을 합칠 수 있는 필요성은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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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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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2007년은 Sony Ericsson 약진의 해

    Tracked from Miscellany 2008/01/25 21:04  삭제

    Sony Ericsson K850 2007년은 휴대폰 업계 지각 변동의 해였습니다. 북미 시장의 강점(북미 시장을 제외하면 Motorola의 판매 채널은 다른 업체보다 뒤떨어집니다)을 내세워 계속해서 글로벌 시장 2위를 달려온 Motorola는 Razr 이후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하며 스스로 몰락하였으며, 그 틈을 타 삼성과 Sony Ericsson, LG가 크게 성장하였습니다. 전세계 1위 업체인 Nokia의 독주 체제는 부셔질 기미가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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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yanlsj 2008/01/25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죠....북미에서나 노키아가 없어서
    한국뉴스 읽으면 정말 대박인가 보다 하지만
    그외에 지역가보면
    뭐....찌질찌질

    • 자아분열 2008/01/25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닙니다.
      삼성, LG 유럽에서도 잘 나갑니다.
      삼성 휴대폰 프랑스에서 1등도 하고 그럽니다.

  2. 착각.. 2008/01/25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는 무조건 친재벌로 세뇌시키는 신문들이
    노키아가 저가폰밖에 없고 기술은 한국 삼성,LG가 최고라고 하는데

    웃기는 소리입니다.
    저가폰이야 제3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지위때문이라고 평가절하한다 치더라도
    미국,유럽에 들어간 노키아 고가라인 보면 기술력,디자인 모두 혀 내두를정도입니다.
    가격도 한국,일본최신모델보다도 비싸구요.

    • ㅋ_= 2008/01/26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노키아 고가라인 자회사 통해서 금케이스에 다이아박는건데 기술력 디자인 글쎄요~ 적어도 기술력은 그닥인데요

  3. 직설자 2008/01/25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가지만 찝어볼까요? 세계2위가 삼성이라지만, ㅋㅋㅋ 삼성자체 솔루션 1개도 보유하고 있지 못합니다. 쉽게 말해서 솔루션업체에서 솔수션 사다가 솔루션업체 조져서 폰 양산합니다.(물론 쉬운부분 UI 및 몇개부분만 양산에 맞게 수정할뿐이죠) 이게 바로 현실입니다. 언젠가 출장중 삼성사람들 모여서 타도노키아를 외치는걸 봤습니다. 정말 타도하고 싶다면 개발중심에서 리서치 중심으로 투자가 이루어 져야 가능할겁니다.

    맨날 솔루션사다가 그거 가공해서 팔아봤자 한계가 있는겁니다.

    노키아가 괜히 노키아 아닙니다.( 업계에서는 노키아형님이라는말 자주 써요 ^^;;;)

  4. 2008/01/25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합가전회사인 삼성전자와 핸드폰관련 사업에만 특화된 노키아의 순익을 직접 비교하는 것은 좀 무리가 있군요. 굳이 비교하려면 삼성전자의 핸드폰 사업부만을 놓고 비교해야 하지 않을까요?

  5. ㅇㅇ 2008/01/25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업이익률도 따라갈수가 없습니다.
    저가폰50달러짜리를 그렇게 팔고도
    이익률이 삼성2배이니..

    나라자체에서
    노키아에서 일할인재를 키우는나라가
    핀란드입니다.

    엄청난 원가절감률.
    다시말해 박리다매가 통할려면
    경쟁사보다 더싸게 부품을 조달해야하는데
    점유율이40%인 노키아가 삼성,엘지보다
    더 싸게 들여올수있다는건 당연한 사실이지요

    저가폰에선 그나마 삼성,모토로라정도
    물량은되야
    그나마 어느정도 경쟁이 가능하지
    저가폰시장에서
    LG는 가망성이 없는구조입니다.

    향후 몇년간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저가폰
    이 대세이고

    거기아 노키아라는 브랜드는 절대적이기때문에

    중,고가에서 경쟁력있는
    삼성.LG도 나중에 신흥시장이
    중고가폰으로
    옮겨가는 시점에서도 노키아를
    금방 따라잡진 못할겁니다.

    전 이정도한것도 대단하다고 생각드는데요..

  6. ㅁㅇㄹ 2008/01/25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하고 LG는 솔루션 없이 발전했으니까 더 대단 한거지 이 자식들아

  7. ㅋㅋㅋ 2008/01/25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ㅁㅇㄹ 이자식아 누가 뭐랬냐.. 더 발전하려면 솔루션 보유하라는 거잖아 ㅉㅉ 찌질읻구

  8. ^^; 2008/01/25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전자나 LG전자가 갈길이 멀다는 건 동의합니다.
    하지만.. 삼성전자, LG전자나 노키아 모두 핸드폰사업만있는 것이 아니죠..
    단순 영업이익률 비교에는 무리가 있을듯하네요..
    (확실하진 않지만, 삼성전자가 반도체로 엄청 잘 나갔을때.. 영업이익률이 30%가까이 됐던 걸로 기억이 합니다.. 작년엔 반도체 죽썼으니까.. 많이 떨어졌겠죠..)

    • BlogIcon 온달왕자 2008/01/26 0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기서 영업이익률도 휴대폰 영업이익률을 말씀드리는 거지 엘지와 삼성 전체 영업이익률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이들 대기업이 휴대폰만 하는 것은 아니기에.. 당연히.. 휴대폰 부문만을 말하는 것이고..
      또.. 이들 기업의 실적을 올리는데 기여한 것은 사실이지만 노키아와 비교할때.. 초라하다는 것으로 신흥시장 진출도 쉽지 않을 듯 하다는 것을 말하고 싶은 것입니다.

  9. 삼성 꼬라지 정말 싫다 2008/01/25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휴......누구덕에 그까지 갔는데....이건히가 미쳐 가지고

    ㅉㅉㅉ

  10. 노끼아 2008/01/25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의 첫 휴대폰이 노끼아였눈데 그때도 뭐 모토로라보다 디자인 면에선 나았어 택투보다 작엇거든 바인게 단점이긴햇쥐만 쩝

    • BlogIcon 온달왕자 2008/01/26 0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처음 휴대폰을 사용했을때 노키아 중고 제품이었어요
      1996년인데 디자인이 괜찮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물론 당시 통신환경이 좋지 않아 잘 터지지는 않았지만 말입니다...
      제품에 문제가 있는것은 아니였어요.
      노키아가 산악지형에 강하다고 그러더군요..

  11. BlogIcon Nights 2008/01/25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가절감을 위한 노력부터 시작해서, 노키아처럼 다양한 제품군을 만들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노키아의 제품군이랑 삼성 LG 의 제품군이랑.. 비교가 안되죠..
    공동으로 들어가는 부품들의 경우 합동 생산한다던지. 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 BlogIcon 온달왕자 2008/01/26 0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는 말씀입니다. 대량 생산 시스템 구축이 우선입니다.
      그래야만 원가절감을 이루고 또 지역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으니가요..

  12. 2008/01/26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중소기업 하청으로 가격으로 후려처먹으면서 피빠는거밖에 생각안하는 대기업인데요 뭐..
    삼성 LG어차피 글로벌 회사라고 보면 뭐 힘을합쳐 1위인 노키아를 물리친다는 발상자체가 뭔가 내셔널리즘이 포함되어있는듯하네요..
    아무튼 국내대기업들 하는짓들보면 정내미가 떨어져서..

  13. BlogIcon Jalepeno 2008/01/26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키아는 핸드폰이 주력 상품인 회사 아닌가요?

    삼성이나 엘지처럼 노키아 에어컨, 노키아 HDTV는 없자나요.

    • BlogIcon 온달왕자 2008/01/26 0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기서 말씀드리는 것은 휴대폰만을 이야기 하는 것이고. 그나마 엘지-삼성도 휴대폰 아니었으면 이번 같은 실적이 어렵다는 것을 말한 것입니다.
      그리고 세계 2위와 5위이지만 막상 뚜겅 열어보면 노키아와 차이가 엄청나다는 거지요..
      그런 상황에서 노키아 시장을 잠식하겠다는 것은 엘지와 삼성이 따로 따로 하기에는 힘들지 않을까..
      그래서 공동대응도 한 방법이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14. BlogIcon motorola~짱! 2008/01/26 0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키아 가주고 다니는 미국인간들 다
    사용법도 아주 거지같이 모르더만 뭐....;;

  15. thrh 2008/01/26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청업체 기술을 빼서 후려쳐먹는데만 골몰하는 대기업들이 공동개발 공동마케팅?? 아예 로또 복권을 사세요~
    대기업들이 왜 핵심부품 국산화 안할까요? 기술딸려서? 아니죠.
    비자금 만들기 위해서죠.
    핵심부품을 수입한다는 명목으로 실제 구매가격보다 비싸게 수입해서 이면으로 차액을 챙기는 수법! 비자금 조성방식의 고전입니다.
    이때문에 가격경쟁력에서 외국업체에 밀리는건 당연하죠.
    정직하게 수입하면 벌써 원가를 다운하고도 남습니다.
    또 하나! 국내소비자들에게 고가로 팔아먹는 저열한 상술!
    국민무시하고 수출 오래하는 회사 못봤습니다.

  16. BlogIcon mepay 2008/01/26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별난 사람들 다보겠습니다.. 윗 댓글들 읽어 보니까..
    삼성때문에 싸우는것 같은데..모두들 정력도 좋은것 같군요..^^
    삼성때문에 싸우다니..참 싸울일도 많네..
    포스팅은 잘 봤습니다.^^

  17. rk 2008/01/26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유렵 갈 때 로밍폰으로 노키아꺼 써보는데, 디자인이나 솔직히 좀 구리다. 실용적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차피 우리나라 휴대폰 거의 공짜인데 노키아 쓰겠는가? 3세대 휴대폰 시장에서는 노키아 지금 그런 저가폰으로는 어렵다. 물론 우리나라에서는 나가리다.

  18. BlogIcon 꿈꾸는사람 2008/01/26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번 써보면 노키아가 얼마나 초라한 브랜드인지 알게 될겁니다 -_- 영업 이익면에서의 비교는 알겠지만 내용은 뭐 별로 공감가지 않는 포스팅이군요.

  19. 퍼시픽퍼슨 2008/01/26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삼성하고 엘지하고 공동대응 해야하죠?
    삼성이 모토롤라, 아님 소니에릭슨하고 공동대응하면요?
    단순히 삼성과 엘지가 같은 한국메이커라는 이유만으로
    같이 공동대응을 해야한다는 이유인가요?
    낡은 국가관 보다는(특히 휴대폰 사업같은 글로벌 사업에 있어서는) 기업관을 우선시 해야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저는 지금 말레이시아에 살고있지만 노키아 씁니다. 우리나라돈으로 새거가 5만원 정도밖에 안하죠. 물론 적은 기능의 폰이지만 한국이라는 이유만으로 고기능의 비싼 삼성제품은 안쓰죠. 삼성이 돈벌어 국가에 내는 세금으로 내가 편해지기 보다는 내가 저렴한 제품 사용해서 이득보는게 났다는 생각입니다.

  20. -_- 2008/01/26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업은 국가 대표가 아니고 어디까지나 이윤을 목표로 하는 집단인데 왜 공동대응의 필요성을 느끼겠어요?ㅋㅋㅋ 하등 상관없는거 아닌가요?

  21. 개죽이당 2008/01/26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쀍쀍쀍쀍쀍쀍쀍쀍쀍쀍

  22. 쯔쯔 2008/03/31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통사가 이윤을 위해 단말기제조사의 기능을 제한하고 사용자를 봉으로만 생각하는 후진적인 한국의 시스템은 언제쯤 개선될까 한심스럽군요.

    허긴 국가가 재벌의 이익에 앞장서고 개인을 뽑아먹는 대상으로 여기는 가치관이 바뀌는게 먼저이겠군요.

    한참 멀었군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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