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지 말아야지 하지만.. 그럴 수 밖에 없어 너무 속상합니다.

TV에서 인수위원장이 나오기만 하면 몸에 열이나고..기분이 나빠집니다.
그래서..TV를 꺼버리거나 재빨리 돌립니다.

인터넷을 서핑하다가도 이경숙 인수위원장 나오면 기분이 갑자기 안좋아집니다.

이제 더이상 지쳐서 인수위 정책에 대해 뭐라고 할말이 없습니다.

그냥 기가찰 노릇이죠

오렌지 발언 이후 이 위원장 TV에서 보면 나타나는 울렁증이 더 심해졌습니다.

이 병을 고치려면 정권 바뀔때가지 기다려야 하나요.

언제 어디서 어떻게 튀어나올지.. 정말.. 걱정입니다.

이름도 흔한지라 동명이인들 기분 나쁘겠습니다.

인수위 없어지면 교육부장관으로 등장해서 우리나라 교육 엉망으로 만들겠죠.

그런데 이경숙 위원장은 영어를 대땅 잘하나봐요.

영어 교육이 전체 교육 시장에서 비중은 크지만 전부가 아닌 것인데.
영어, 영어, 영어....

으.. 또 방금 TV에서 이 위원장 나타나서.. 울렁증이 도졌습니다.
제 병이 나려면 길게는 정권 바뀌기를..
짧게는 이 위원장이 알아서 교육부 장관 그만 두는 것...

또 하나는 아직도 늦지 않았으니...
다시 교육 정책 제대로 하는 것인데..

아마 정권 바뀔 때까지 기다릴 가능성이 큰 것 같아요.
참 그런데 인수위 위원들은 다들 뭐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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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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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히포크라테스선서'와 돌팔이 '교육학'

    Tracked from 뒷골목인터넷세상 2008/02/01 15:34  삭제

    학교인가 학원인가? 히포크라테스선서와 정부의 돌팔이교육학 인수위에서 몰입식 영어교육에 대한 발표와 더불어 교사 자격증이 없는 사람에게도 교단에 세우겠다고 발표 해 반발을 많이 사고있다. 인수위의 의하면 교사자격증이 없어도 테솔(TESOL)만 있으면 교사로 등용하겠다고 한다. 또MB는 “영어 교사가 부족하면 해외 동포들 중 대학졸업하고 MBA한 사람들이 일자리를 얻어놓고 1년쯤 휴직해 모국에 기여하겠다는 연락이 많이 온다”며 “뜻밖의 많은 기회가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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