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오늘 오전 11시에 서울 삼청동 인수위 대회의실에서 이명박 당선자가 참석한 가운데 해단식을 갖는 다고 합니다.

50일 동안 인수위는 설익은 정책을 연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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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내놓고, 마치 자신들이 권력자인양 앞뒤 안가리고.. 밀어부치기식 정책을 내밀어.. 많은 논란을 불러 왔으며 .. 해단 이후에도 인수위를 통해 세운 정책은 이명박 당선인 집권기간 동안..

두고 두고 마찰의 소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앞권인 것이 영어 교육정책으로..하다 하다. 안되니까. 한발 물러선 모습도 보여주더군요.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 위원작은 새 정부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그리고 미흡한 점도 없지 않다고 말했답니다.

미흡한점이 없지 않은 것이 아니라 엄밀하게 말하면 허점투성이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요.

설익은 정책을 신정부 수립후 정립하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하고.. 또.. 이를 다시 정책에 반영하는데는 또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하겠습니까.

그사이에 총선이 있을 것이고... 만일 한나라당이 압승을 하게 되면.. 거침없이 날치기 통화 할 것입니다.

만일 대통합신당 등이 승리를 하게 된다면..

이정권의 정책 시행은 아무래도.. 걸림돌이 될 것입니다.

무엇이 과연 오른지 그른지는 5년후 결과가 말해주겠지만..
이 당선자의 지지율 하락세가 역대 대통령 당선자 최고라는 말을 들어보면..

인수위가 내놓은 정책은 현실성은 무시한채 이상만을 쫓는 그런 말만 있는 정책이 될 것 같군요.

끝으로 이경숙 위원장님을 포함한 여러 위원님들 50일동안...사고치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저희들은 당신 덕분에 5년간 고생하겠어요..


노무현대통령의 참여 정부보다 얼마나 잘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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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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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나는 이명박보다 국민들이 더 무섭다

    Tracked from With Sunny Side Up 2008/02/22 14:49  삭제

    난 이명박이 무섭다. 무슨 짓을 할지 몰라 더 무섭다. 하지만, 난 우리 국민들이 더 무섭다. 뭔 짓(?)을 할지 대충 알 것 같아서 더 무섭다. ▨ 해양수산부 폐지, 여성가족부 존치 이번 여야의 타협으로 대충 이렇게 결론이 난 듯하다. 여성가족부는 다시 여성부로 축소되었고, 가족정책 기능은 보건복지부로 넘겨졌다. 해양수산부의 어업수산업 정책은 과거 농림부인 농수산식품부로, 해양경찰청은 과거 건설교통부인 국토해양부로 이관된다. 논란이 되었던 논진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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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22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 BlogIcon Vincent 2008/02/22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무위원 내정자들 명단을 보면, 지금까지는 예고편이었구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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