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보도에 따르면 한국닌텐도는 최근 게임물 등급위원회로부터 위 전용 타이틀 '처음 만나는 위'와 '위 스포츠'의 등급 심사를 마쳤습니다.
또 위를 통해 온라인에서 다운받아 즐길 수 있는 타이틀 '슈퍼마리오 월드' '마리오 카트 64' '동키콩' 등 게임 5종도 심의를 마쳤다고 합니다.
이외에 위를 지원하는 게임 개발 협력사들도 심의를 마치거나 속속 진행하고 있다고 하네요.
액티비전 코리아의 '기타히어로3; 레전드 오브락' '메탈 슬러그 컴플리트' 등과 캡콤코리아의 '잭 앤 위키' '바이오 해저드 엄브렐러 크로니클즈' 등 타이틀이 심의를 통과했답니다.
국내 업체인 엔트리브소프트 역시 '스윙 골프 팡야 2nd 샷!'의 심의를 마치고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처럼 위의 게임 소프트웨어가 심의를 마치거나 진행중에도 불구하고 닌텐도코리아에서는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고 합니다.
닌텐도의 위는 동작인식 기능을 갖추고 있는데다 쉽고 아기자기한 게임 타이틀들이 다수가 있어 지난 2006년 11월 발매된 후 전세계 2000만대 판매를 돌파하면서 비디오 게임기 시장에서 소니의 PS 시리즈를 멀찌감치 제끼고 있는 상태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당초 지난해 1월18일 닌텐도코리아가 닌텐도 DS 국내 출시 발표회를 가질때 연말경에 한국에 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한 바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지난해 연말 저도 사실 기대를 했는데.. 감감 무소식이더군요.
제가 기대한 이유는 잘은 모르지만 엑스박스 360이나 PS3 처럼 가격이 그리 비싸지 않고 앞에서 말한것처럼 동작인식 컨트롤러를 통해 보다 입체적인 게임을 할 수 있다는 기대감때문이었습니다.
또 온 가족이 할 수 있는 스포츠 게임도 또 하나의 재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만일 언론 보도대로 정말 닌텐도 위가 임박했다면 저도 구매할 준비를 해야 겠어요..
아마도 대기 수요가 국내서더 많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PS2가 국내에서 히트 칠 당시처럼 말입니다.
PS3는 솔직히 국내에서 그렇게 인기가 있는 것 같지는 않더군요.
하나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인기리 판매되고 있는 휴대용 게임기, 닌텐도DS의 경우 불법복제를 통해 게임들이 팔리고 있어 정품 판매에 많은 악영향을 주고 있는 듯 합니다.
위가 국내 출시되면 닌텐도DS처럼 게임 불법복제가 또 발생하리라 생각합니다.
PS2도 불법 복제 게임이 많이 양산돼 골치거리였고 아마 지금도 그럴 것이라 생각됩니다.
어쨌든.. 위의 국내 상륙이 하루빨리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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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i 기다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애들이 NDSL 사달라는 것은 거부했지만...
Wii는 좋을 것 같더라구요. ^^;
빨리 정식 발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린이날을 노리고 있다는 설이 있더라구요 =ㅁ=ㅋ
아마 4월 말이나 5월 초 정도 될 것 같습니다 ㅎㅎ
4월이나 5월이라뇨 ㅠㅠ 3월이라는 소문이 있었는데 더 기다려야 하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