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과 권양숙 여사가 전남 함평군 해보면 대각리 오두마을 생태 체험관인 '황토와 들꽃 세상'을 찾아 나비를 날리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대통령인 이명박은 협상하나 잘못해서 국민들에게 엄청 찍히고 지지도도 7%로 추락하는 등 골머리를 썩고 있는데 정말 평화로운 모습입니다.
그러길래 지키지도 못할 747은 하지 말던가.. 또 .. 한미FTA가 뭐가 급하다고.. 미국산 쇠고기 대충 처리해서 국민들 열받게 할까요.
정의구현사제단까지 3년만에 등장해 시국 미사를 들이는 것을 보면 정말 대통령으로서 엄청 쪽팔린겁니다.
게다가 개신교, 불교 등 다른 종교계도 법회 등으로 지금 현 정부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는 것을 보면...
망신 중대 개망신입니다.
하기사 지금도 이명박 대통령은 자신은 억울하다고 할 것입니다.
과연 이명박 대통령도 5년후 지금의 노무현 대통령처럼 나비도 날리고 .. 평화롭게 보낼수 있을까요..
5년 임기를 무사히 마칠지도 의문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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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747
지지율 7%
4대 방송사 장악
7%대 물가상승.
7+4+7=열여덟
현대통령 뿐만 아니라..
노무현 전대통령 이전의 대통령들과도 비교되는군요...
이처럼 평화롭게 지냈던 대통령이 있었나.....
절대 없었죠... 김영삼대통령도 그렇고.. 노태우, 전두환은 더욱 그랬죠..
중요한것은 그들이 모두 지금 한나라당의 뿌리인 정당 출신이죠..
비밀댓글 입니다
퇴임하면 날릴 것은 똥파리 뿐일 듯....
싶네요. ㅎㅎ
님 좀 짱인 듯. 덕분에 많이 웃었습니다. 감사 ^^
나방을 날릴지도 모르지요. 입으로...
국민의 말을 못듣는 사오정.
퇴임하고 산속에 숨어살거나,
경호원들의 철갑을 두른듯한 신변보호 아니면 방법이 없네효.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퇴임 후.. 예전 김영삼, 노태우, 전두환 대통령과 비슷한 생활을 할 것 같네요.
아마 일본으로 망명할걸요?
그 경우라면 망명이 아니라 귀향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