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의 지지도과 회복세를 보이면서 30% 대에 복귀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 정말 이거 믿으세요!
미국산 쇠고기 전면 허용으로 시작된 지지율 하락세가 제가 알기로는 7%까지 떨어졌는데 몇달사이 30%에 육박했다는 것은.. 글쎄요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대통령 지지율을 의뢰한 언론 기관이 우선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서울신문은 알다시피.. 거의 국가에서 운영하는 신문이나 다름 없습니다.
서울 신문의 한국리서치에 의뢰, 지난 23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31.2%로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지난달 14일의 26.9%보다 4.3%포인트 상승, 30%대에 진입했다는 것이죠.
더욱 이번 지지율이 신뢰가 안가는 것은 조선일보가 조사한 것도 그 이유입니다.
조선일보는 한국갤럽에 의뢰, 지난 23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이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24.1%로 지난 6월 28일 조사(20.7%)보다 3.4%포인트 상승했다고 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앞으로 국정수행을 '잘할 것'이라고 기대하는 응답도 61.9%로 취임 100일을 맞아 실시한 지난5월31일 조사(51%)보다 10.9%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지난 21일 CBS가 리얼미터에 의뢰한 주간 정례조사 결과 이 대통령의 지지도는 전주보다 5.2%포인트 오른 35.2%로 3주 연속 상승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대통령의 지지도 회복 이유가 마땅치 않은 것입니다.
베이징 올림픽에서의 선전과 지지층 결집의 효과라고 하는데 이게 말이 되는 것인지 ... 이해가 안됩니다.
우선 경제 정책에 대해 여전히 물가는 하늘 높은줄 모르고 올라가고 있고 주택 경기가 좋지 않아 중소형 건설사들이 부도 위기에 몰려 있는 등.. 아직도 해결의 실마리 조차 찾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또 광복절 경축사에서는 현실가 거리가 먼 이상적인 것들만 늘어놓는것이 전부였습니다.
게다가 KBS 정연주 사장 해임 괸련, 방송 장악에 대한 의혹도 아직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심지어 25일 베이징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해 퍼레이드를 한답시고 광호문 거리를 2시간 동안이나 통제한다고 합니다.
웃긴 것은 이 퍼레이드를 위해 메달 리스트들은 이미 종목이 끝났는데도 불구하고 한국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 메달 안딴 종목은 서둘러 귀국시켰다는군요.
여기에 본인도 이들과 함께 퍼레이드를 할지도 모른다는 소문도 있는데..
과연 30%의 지지도가 어디서 어떻게 온 건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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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지지율 30%? 베이징의 '인간 승리'를 보며 이명박은 행복했다!
Tracked from Save the Earth! Fire Blog! 2008/08/25 16:00 삭제지지율 30%? 베이징의 '인간 승리'를 보며 이명박은 행복했다! [080825_신문보기]찌라시 동아일보에서 볼만한 건, 식객(食客)뿐.... 드디어 망할 중국 베이징 올림픽이 끝났다. 휴.... 그런데 그 짝퉁 올림픽 덕분에 지지율이 30%로 상승하고, 촛불 심지(KBS, MBC, 다음 아고라, 조중동 광고불매운동 등)을 족치는데 성공한 이명박과 쥐새끼들(한나라당, 조중동, 뉴라이트, 매판자본 등)은 이를 달성하는데 큰 공로를 한 올림픽 대표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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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한가위 민심잡기 소동. 시끄럽습니다. >_<
Tracked from ** MY's kitchen ** 2008/08/25 17:19 삭제정말 왜이러시나 모르겠습니다. 정말 정말 몰라서 그러는걸까요? 아님 아는데 모르는척하고 시침 뚝떼고 내가 언제? 이런 얼굴로 웃으면 까먹을 줄 아셨습니까? <李대통령, 한가위 `민심잡기' 시동> 연합뉴스 | 기사입력 2008.08.23 10:37 50대 남성, 전라지역 인기기사 대국민 추석메시지 준비..25일 당원들에게 편지 (서울=연합뉴스) 이승관 기자 = 이명박 대통령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3주일 가량 앞두고 `민심구애'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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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에 의하면 20대여자 대상이라는 이야기가 있던데...저런 설문조사는 받아본 적이 없다능..!!
답답하고 한심한 MB./
지지율에 안도하면서 70%의 국민을 군홧발로 짓밟으면 된다고 생각하는가!!!
하지만 한가지 생각해 봐야 할게.. 선거때부터 지금까지 줄곧 여론조사를 무시해왔지만 - 주로 자기와 주변상황을 예로들면서 -, 결국은 여론조사의 신뢰도는 꽤나 믿을만 했다라는 사실입니다.
여론조사 틀린 적 없었음. 그리고 이 나라 국민들 멍청한 거 증명한 게 어디 한 두 번임? 도덕성이 뭐 어떠냐며 자신은 당당하게 명박이 찍겠다던 그X들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네. 명문대고 뭐고 필요없어. 생각없는 된장녀들...그녀들에겐 X림X밖에 답이 없음. 뭐, 이게 어디 된장녀들만의 문제이겠냐만은...
믿을만한 조사일 겁니다.
한나라당 지지율이 38% 수준이라고 하니 이명박 대통령 지지율도 그 정도까지는 무난하게 회복될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원래 그렇죠. 그 동네는 어떤 일이 벌어져도 부동이예요. 뭐 그 반대 동네도 비슷하지만요.
딴다라당 당원 상대 조사겠죠..
보나마나 1,000명 조사에 응답률 10~20%..
100~200명중에 30%만 지지한다는 것을 마치 전체 국민의 30%인양 보도한 것이겠지요
그지 같네요 진짜..국민들이 눈막고 귀막고 사는 줄 아나봐요..
쓰레기 분리 수거나 하러 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