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되는 델 인스피론 미니 9는 친한 친구처럼 언제 어디에서나 함께 할 수 있는 넷북으로 1kg 정도의 가벼운 본체와 깔끔한 화이트 색상, 이동성을 극대화한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더 큰 즐거움으로 통하는 내 손 안의 윈도우'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델코리아는 기대하고 있다.
A4 용지 반 보다 조금 큰 크기의 (232×172mm) 초소형 디자인의 인스피론 미니 9는 외형뿐 아니라 기능적인 면에서도 진정한 모빌리티를 실현한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휴대하기 편하도록 디자인된 이 제품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손쉽게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도록 802.11b/g WiFi를 지원하며, 30만 화소의 웹캠이 내장되어 이동하면서도 영상 대화, UCC 동영상 제작이 가능하다.
또한 45nm 기반의 인텔 아톰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작지만 강력한 성능으로 놀라운 인터넷 경험을 제공한다.
델 인스피론 미니 9는 특히 플래시 메모리 방식의 하드디스크인 SSD가 탑재되어 있어 본체 크기와 무게를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정보 저장이 빠르며 발열 및 소음도 적다. 운영체제로는 한글 윈도우 XP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델코리아는 모빌리티, 스타일, 기능의 삼박자를 두루 갖춘 13형 LCD의 인스피론 1318 (Inspiron 1318) 노트북 PC도 함께 선보였다.
인스피론 1318은 성능 대비 우수한 가격을 제공하는 스마트한 노트북 PC로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뿐 아니라 음악, 동영상, 슬라이드 쇼 등과 같은 작업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멀티미디어 버튼, 13형 고화질 와이드스크린 LCD, 8가지 다양한 메모리 카드 포맷을 지원하는 미디어 카드 리더도 제공하고 있다.
한편 델코리아는 인스피론 미니 9의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델코리아는 폭스바겐 비틀 시승 이벤트를 개최한다.
9월말까지 해당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폭스바겐 비틀 1박 2일 시승권 5매와 비틀 알람 시계 10명, 비틀 핸드폰 줄 20명, 패션 컬러 장우산 등 다채로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며, 4곳의 폭스바겐 클라쎄오토 전시장에서는 인스피론 미니 9 신제품을 전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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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이제 노트북의 트렌드는 태블릿이다.
Tracked from speak the truth 2008/09/05 17:01 삭제데스크탑의 시대는 이제 저물어 가고 있다. 이제 곧 있으면 데스크탑이 사라지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노트북을 들고 다니게 될 것이다. 노트북은 유비쿼터스 시대에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 품목 중 하나다. 언제 어디서나 갖고 다니며 쓸 수 있는 노트북 컴퓨터가 다양한 모습으로 대중화 되는 것이다. 노트북의 모습은 다양하다. 19인치 큰 LCD를 탑재한 대형노트북이 있는가 하면 7인치~11인치의 소형노트북도 있다. 최근 컴퓨터의 소형화가 많이 이루어져 UM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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