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여오면 들여온다 아니면 아니다.. 확실하게 해야 할 것 아닌지.
도대채 애플 아이폰이 국내에 들어오는 건지 아니면 마는 건지..
들어오면 언제 오는지 ..
오늘 오전에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애플 아이폰 국내 출시 확정에 대해 KTF가 그런 사실이 없다고 반박자료를 냈습니다.
이번 언론 보도를 보고 기뻐한 저를 비롯해 애플 아이폰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정말 김샌 것을 넘어 조금은 화가 납니다.
KTF는 오늘 언론에 실린 애플과의 국내 공급 계약 기사와 관련 "현재 KTF는 애플과 아이폰 공급과 관련 어떠한 공식 공급계약도 체결한 사실이 없음을 밝혀드립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 언론 관계자는 아마도 애플과 동시에 해야 하는데 KTF측에서 이야기가 나오면 지금 협상이 깨질 수 있어..
KTF가 어쩔수 없이 공식 입장으로는 어떤 계약도 한 바 없다고 한 것이라고 하더군요.
도대체 어떤것이 진실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맥빠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나올것 같긴 한데.. 자꾸 말이 달라지니..
정말 너무 한 것 아닌지..
아니면 아예 원천 봉쇄를 하던가..말입니다.
마지막에는 결국 나올거면서.. 이런 'SHOW'를 했다고 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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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루머를 확인없이 기사화하는 언론이죠.
인터넷에 게시판에서 게시판으로 전달되는 루머를 확인 절차도 없이 그냥 기사로 배껴버리고나서 익명혹은 관계자가 그러더라라는 식으로 기사를 쓰는게 가장큰 문제 입니다.
기사 = 블로그가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