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 도코모가 CEATEC JAPAN 2008 에서 2개로 분할되는 '세퍼레이트 휴대폰;의 컨셉트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이 휴대폰은 키패드 부분과 디스플레이 부분이 분리되는 새로운 스타일로 후지쯔의 컨셉트 단말기 입니다.
이 제품은 상하부를 자기력을 이용, 상호 데이터를 블루투스 통신으로 제어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세로방향끼리 연결한 기본 휴대폰 스타일부터, 양측면을 연결시킨 스마트폰 스타일, 두개를 떼어 놓은 채 리모콘과 같이 사용하거나 리스트밴드형 디스플레이등과 조합하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상하가 분리될 경우는 전화하면서 인터넷이 가능하고, 또 컴팩트한 뮤직 플레이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발매 시기는 물론, 발매 자체도 미정이긴 하지만, 만약 이 제품이 나온다면 나름대로 인기를 끌 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한국 출시 여부는 미정이겠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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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메 ,, 완전 신개념 ㅠㅠ, 생각지도 못했네요. 근데 저건 분실의 소지가 매우 강한듯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