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에 있는 몇몇 분들은 비스타 운영체제가 무겁다고 오히려 다시 지우고 윈도우XP를 사용하고 있다면 글쎄요.
비스타의 인기는 별로라고 감히 말해봅니다.
저 또한 집에 윈도우 비스타 정품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윈도우 XP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실제 비스타가 설치된 노트북을 몇번 사용해 본 결과 그다치 편리한 것도 느끼지 못했고 오히려 노트북 스펙이 문제일수 있겠지만 윈도우XP에 비해 느린 느낌마저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윈도우 비스타는 저에게는 'F'인셈입니다.
그런데 오늘 MS가 2008 PDC에서 '윈도우 비스타'의 다음 버전인 '윈도우 7'을 공개했다네요.
언론 보도를 보니 '윈도우7'은 내년 하반기에 공개될 것으로 보이는데 '터치 스크린' 기능이 탑재돼 메뉴를 고르거나 명령할 때 손가락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애플 아이폰의 멀티터치 기술을 사용, 두 손가락으로 그림을 확대하거나 축소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화면상에 글자를 쓰거나 그림을 그릴 수도 있으며, 가상의 키보드를 통한 입력도 가능합니다.
윈도우7이 출시되면 평가가 자연스럽게 나오겠지만 비스타보다는 가벼우면서 빠른 운영체제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과거 경험상 그랬듯이 윈도우 7에 대한 기대는 버리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솔직히 몇가지 언론에서 보도한 장점을 보면 글쎄요 획기적이거나 그런 것이 없고 그저 애플을 따라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멀티터치도 그렇고 가젯도 비스타에서 이미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현재 수행 중인 프로그램들이 텍스트 기반의 아이콘으로 등록되는 작업표시줄도 그래픽 기능을 강화해 '썸네일 방식으로 프로그램 목록을 보여준다고 하지만 이것이 그저 보기 좋은 것이지 편의성면에서는 그다지 대단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
결국 지금 인기 끌고 주목 받는 각종 기능을 그저 여기저기 모은 것에 불과하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윈도7을 나중에 사용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물론 윈도7이 나올즘 PC업계는 또 난리 법석이겠죠.
윈도7 준비 버전부터말이죠.
그런데 잘 모르겠지만 윈도우7의 PC 스펙은 볼수가 없네요.
아마 비스타 스펙보다는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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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월 수익 250만원 이상가능,최고의 인터넷 아르바이트"
Tracked from 외유내강 2008/10/29 18:17 삭제돈버는 인터넷 클럽이 정말로 있다고? GDI 클럽 !한국에도 ws도메인 전문 판매가들이 속출하고 있다.아래는, 누구나 알고 있을법한 세계적 대기업들의 홈페이지 주소다.구글 http://Google.ws , 샤넬 http://chanel.ws그런데, 평소에 보던 주소하고는 뭔가 다르다? 그렇다 .com 이나 .net 이 아닌 .ws 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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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Windows Vista를 넘어설까? 공개된 Windows 7 이모저모...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8/10/29 21:20 삭제드디어 '공식적'으로 Windows 시리즈의 새로운 한걸음 Windows 7이 공개됐다. Windows 시리즈의 7번째 제품이자 Windows Vista의 후속 기종이 될 제품. 공개된 곳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Microsoft의 PDC(Professional Developers Conference) 2008. 출시 연기가 없다면 2010년 1월쯤 시장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인데 Gizmodo 등 해외 사이트를 통해 발빠르게 관련 소식들이 쏟아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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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OS가 나오면 늘 까대기부터 시작하는게 관례처럼 되버린 IT...많은 기능이 들어가니 당연히 무거울수 밖에 없지요.
윈도 98부터 쭉 정품을 구입해서 쓰지만 비스타의 가장 큰 문제는 무겁다는게 아니죠. 프로그램 호환성도 아니고요. 이건 XP때도 있었던 일이고 XP역시 활성화가 되는데 2년여의 시간이 흐른 후였으니..
개인적으로는 비스타의 무거운 시스템을 줄이는 손쉬운 기능이 없던게 상당히 아쉬웠습니다. 물론 서비스 항목이나 부팅실행항목을 비활성화 시키면 되겠지만 일반적인 유져(특히 여성)는 알기가 힘든데다 시스템에 필요한것인지 불필요한것인지도 잘 모르죠.
그리고 유져가 원치않는 인덱싱등의 기능도 사용자가 쉽게 접근해서 설정할 수 있는등의 무거운 시스템에서도 나름 입맛에 맞도록 사용자 위주의 코디가 가능한 OS가 아니라는게 아쉬웠습니다.
윈도우7이 나오면 또 구입을 고려하겠지만 OS의 사용자위주의 코디사 쉬운 접근기능이 없다면 구입을 보류하겠죠.
원치않는 인덱싱이라... 사실 이부분이 저도 가장 큰 불만입니다. MS의 떨어지는 기술력을 잘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원치 않다니요. 사용자는 인덱싱이 되고 있는지도 몰라야하고, 조각모음이 무엇을 하는지 몰라야 정상입니다. 이것은 벌써 리눅스나 유닉스 맥OS X에서 이루어진 기술입니다.
벌써 5년된 제 파워북에서도 파일 찾는 속도가 더 빠르게 느껴집니다. 이는 이미 인덱싱이 이루어졌어야 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이것이 맥 오에스의 최신버젼이냐? 아님니다. 이전 버젼부타 지원 되고 있던 기능입니다. 거기에 위젯까지...
MS가 NTFS를 버리지 못한다면,(진실은 MS가 기술이 없어서 못하는 것이 아닌 하위호환이 신기술 보다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여전히 비싸고 느린 OS를 만들어 낼 것 입니다.
XP가 가벼운 OS라 칭해지는 지금, 발표 당시 시절로 돌아가면 무거워도 너무 무거은 OS였습니다. 세월이 흐른만큼 XP는 그대로지만 하드웨어 눈부시게 발전했기에 가능한 일이녀니다.
이번 PDC에서 시연된 윈도우 7은 프리-베타입니다. 아무래도 스펙은 시간이 좀 더 지나야 공개할 것 같군요. 하지만, 윈도우 7의 개발 취지는 윈도우 비스타에서 돌릴 수 있는 것은 윈도우 7에서도 돌릴 수 있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윈도우 비스타 스펙 보다 더 나가지는 않을 것이라는 예상을 해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번 PDC에서 Steve Sinofsky가 시연한 것 중의 하나가 넷북을 통해서인데, 스펙이 1Ghz, 1GB 메모리라고 합니다.
뭐 MS가 애플 베낀게 한두번입니까.. 이젠 아무렇지도 않아요.
MS는 이미 창의적인 기업과는 거리가 멀죠. 카피의 달인. 13년 째 애플 맥 카피만 하고 있는 달인 MS 입니다 ㅋ
맥을 카피하다뇨. 아이팟을 카피한거죠.
터치입력방식이 세계적인 트렌드화 되었고 기술도 발달했기에
데스크탑에서 터치를 이용한 GUI를 선보이자는 것이겠죠.
사용자 입장에서는 환영할만한 일 아닐까요.
MS가 애플을 빼끼든, 애플이 MS를 빼끼든 다 남의나라 얘기란 생각이 들구요..
사용 편리한 OS만 만들어준다면 그걸로 땡큐입니다. ㅎ
베낀다라.;;;
뭐.. 나쁘게보면 그럴수도 있지만...
터치패드라는게 애플만 쓰는 것도 아니고
디자인이 좋으면 사용 편의가 올라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되는데..
그저 안좋게만 보시네욤..
멀티터치는 아이판이 특허낸 아이팟만의 기술입니다;;
"썸네일 방식으로 프로그램 목록을 보여준다고 하지만 이것이 그저 보기 좋은 것이지 편의성면에서는 그다지 대단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 -> 이 대목에서 폭소.. 축하드립니다. 당신은 향후 나오는 모든 데스크탑 OS를 못쓰시게 되겠네요. 리눅스 깔아서 터미널로만 작업하셔야 할 듯.
썸네일 방식의 경우에는 저야 XP를 쓰고 linux XGL을 쓰면서 잠시 써보긴했지만, 편의성면에서 대단하지 않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일단 단일 프로그램을 실행시 하나로 묶이는 관계상, 탭브라우저가 아닌 여러개의 브라우저에서 여러개의 페이지를 띄우는 경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사용자 특성에 따라서 몇개의 창만을 띄우고 쓰는 분이야 그닥 쓸모 없어 보이네? 라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말이죠.
그래도 상당히 후하시군요. 비스타를 F나 주시고 말이죠.
저는 등급보류입니다 ㅋㅋ
뭐 윈도우즈라는 gui환경의 운영체제부터가 베낀 것으로 출발했다는 소리도 듣고 해서.(예전에 리눅스 공부할 때 "들은" 거라 진위는 모름)
새삼스럽지 않네요.
비스타는 안써봤지만 ME는 써본 사람으로써 그냥 잘 돌아가는 운영체제 개발 정도만이라도 제대로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옛날에 도스 3.3부터 쓰던 사람이라 MS의 과거 행적을 좀 알고 있습니다. GIU방식은 처음 제록스 연구소에서 탄생했는데 그걸 본 스트븐 잡스가 "왜 당신들은 이것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까?"라고 말한 일화는 유명합니다. 제록스 연구소에서야 여러가지 시도해 보는 신기술 중 하나였겠지만 그것을 한 눈에 알아본 스티븐 잡스가 대단하달 수 밖에요. 선구자는 따로 있었지만 항상 시장화 시켜서 IT판을 독식하는 것은 MS니까 그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