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가 국내 시장에 새로운 3G폰을 중가로 내놨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모토로라가 국내에 최근 내놓은 제품과 비교할 때 약간은 다른 느낌이 듭니다(개인적으로)
이번에 모토로라가 내놓은 3G폰은 칵테일 민트와 칵테일 트로피컬인데 이전에 내놓은 Z8m과 비교할 때 디자인과 색상 등에 있어서 상당히 다른 느낌입니다.
비교한다는 자체가 다소 무리가 있긴 하지만 Z8m은 꺾인다는 컨셉트에 포커스를 맞추었지만 이번 신제품은 색상에 맞춘 듯 합니다.
우선 화려하고 정말 칵테일이라는 느낌이 난다는 것입니다.
트로피컬도 그렇지만 민트의 경우는 '칵테일' 페퍼민트를 연상케합니다.
또 박하사탕을 먹은듯한 상쾌함을 제공하는 듯 하죠.
모토로라의 모토로라 CXD 서울 스튜디오의 황성걸 상무는 보도자료를 통해 “독특한 컬러 콤비네이션이 돋보이는 칵테일은 디자인 리더십을 가진 모토로라의 컬러 감각이 유감없이 발휘된 제품”이라며, “모토로라는 개성이 뚜렷하면서도 내추럴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한국의 젊은 소비자들을 염두에 두고 만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실제 황상무 말대로 기존 어떤 제품에 비해 개성적인 느낌이 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보다 자세한것은 직접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가격이 30만원대 중반 즉 중저가형 3G폰으로는 괜찮다는 느낌이 듭니다.
칵테일은 HSDPA 7.2Mbps의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를 지원하고 SKT 모네타 서비스를 통한 모바일 뱅킹, VOD, MOD, MP3, 200만 화소 카메라 등 꼭 필요한 기능으로 채워 합리적인 휴대전화를 원하는 직장인이나 또는 세컨드 휴대폰으로 적합할 것 같습니다.
가격이 저렴한 만큰 영상통화가 지원이 안된다는 것이 흠이긴 하지만.. 솔직히 영상통화를 그렇게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적합하리라 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영상통화 거의 안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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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요약
모토로라 칵테일 민트는 제품 전면과 후면에 블랙 컬러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테두리, 키패드 및 슬라이드 후면 패턴에는 민트 컬러를, 측면에는 화이트 컬러를 매치해 눈길을 끈다.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컬러 배합을 구현한 것이 칵테일 민트의 특징.
함께 선보인 모토로라 칵테일 트로피컬은 전면과 후면 가장자리에 각각 라이트 그린과 바이올렛 컬러로 악센트를 주었다.
뿐만 아니라 슬라이드를 열었을 때 드러나는 키패드와 슬라이드 후면에도 경쾌한 컬러매치를 적용하여 발랄함을 더했다.
상큼한 오렌지 컬러 키패드와 부드러운 핑크 컬러 패턴을 넣은 슬라이드 후면 등 디테일까지 톡톡 튀는 칵테일 트로피컬은 슬라이드를 열었을 때 상쾌한 기운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칵테일 민트와 칵테일 트로피컬은 모두 전면을 진공증착 처리하여 색상에 깊이를 더했다.
또한, 키패드에는 메탈릭한 느낌을 준 한편, 후면과 상단에는 소프트필 코팅처리를 해 세련된 컬러 배합에 이어 다양한 재질의 조화도 구현했다.
슬라이드 상판의 후면에는 그래픽 패턴을 넣어 독특함을 더한 한편, 키패드에는 계단처럼 열마다 높이 변화를 주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다만 영상통화는는 지원하지 않는다.
특히, 와인사전을 내장, 와인검색, 상대에 따른 추천 와인 찾기, 와인 용어나 빈티지 가이드 등의 와인상식, 와인과 어울리는 치즈, 테이스팅 노트 작성 등 유용한 와인 정보를 제공한 점도 눈에 띈다.
모토로라의 칵테일 민트와 칵테일 트로피컬은 전국 SKT 대리점 및 판매점에서 구입 가능하다(칵테일 트로피컬은 12월 초 출시 예정).
가격은 30만원대 중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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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역시 민트폰이 이뿌다ㅠㅠ 나는 트로피컬폰인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