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토(Presto)로 결정된 애칭은 음악용어로 ‘매우 빠르게’ 로 한 번의 터치로 단계 없이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한 번에 만져서 해결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스카이는 소개했다.
애칭인 프레스토처럼 원 터치 뮤직기능은 소비자가 즐겨 사용하는 기능인 음악듣기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다.
따라서 사용자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음악듣기 기능을 실행하기 위해 메뉴 혹은 위젯으로 들어가서 몇 번의 단계를 거쳐야 하는 불편함이 없다.
아울러 약속된 제스처 설정을 통해 한 번의 터치로 음악을 빠르게 재생시킬 수 있고, 홀드 중에도 플레이, 정지, 다음 곡, 이전 곡, 볼륨을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다.
스카이의 장호영 전임연구원은 "사용자들이 휴대폰을 사용할 때 마다 무의식적으로 올리려는 경향이 있다"며 "그러한 사용자의 무의식적인 행동에 피로감을 덜 느끼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풀터치폰을 구현하기 위해 상단 커버를 팝업 방식으로 올리는 디자인을 풀터치폰 최초로 적용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프레스토는 지상파 DMB, 스카이 스튜디오, 블루투스, 외장메모리 4GB 기본 제공, 모바일 뱅킹, 교통카드, 영상통화, 뮤직 플레이어, 전자사전, 지하철 노선도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색상은 레드 블랙, 라임 화이트, 핑크 화이트 세 가지이며, 가격은 70만원대 후반이다.
이 제품은 특히 출시 전부터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관심이 높았던 모델로 프리미엄 풀터치폰 중 최고의 디자인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구매 대기자가 생길 정도로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일선 판매 대리점에서도 공급 요청 문의가 계속되고 있다는 후문.
한편 스카이는 프리미엄 풀터치폰 프레스토 출시를 기념해서 이달 28일까지 아이스카이(www.isky.co.kr)에서 ‘이젠 원 터치면 충분하다’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번에 뮤직 큐 게임 이벤트', '한 방이어서 좋다 공감 글쓰기 이벤트', '프레스토 체험단 모집' 3가지로 진행되며,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도 지급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