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아이폰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대당 99달러에 판매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됩닏.

미국이 새너제이 머큐리뉴스는 9일(현지시간) 실리콘밸리 월마트에서는 보유중인 아이폰 재고품을 크리스마스 직전부터 판매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보도합니다.

월마트가 이번에 저가에 파는 아이폰은 4GB 제품으로 가격은 99달러로 알려졌습니다.
99달러라면 한화로 약 14만원 정도입니다.

현재 아이폰은 8GB가 199달러, 16GB가 299달러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국내 애플 아이폰 마니아들은 아마 군침을 삼키면서 아쉬워 할 듯 하네요.
저도 기회가 되면 미국에 사는 분에게 부탁해서 아이폰 하나만 사달라고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것이 꼭 국내에 사용할수 없는 스마트폰이라 하더라도.. 일단 소장용으로도 저는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이폰 마니아는 아니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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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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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efyr 2008/12/12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지만 아마 개통을 해야되기 때문에, 부탁해서 구매하시더라도 참 비용이 ㅠ.ㅠ

    얼리 터미네이션 패널티가 비싼걸로 들었던거 같아서요.
    그런데 그나 저나... 정말 알흠다운 가격이네요 ㅠ.ㅠ

  2. BlogIcon 리카르도 2008/12/20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별한 조건을 달아서 저렇게 싸게 파는건가요?
    내년에 아이폰 들어온다는 소식에 촉각이 곤두서있습니다.
    원문이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