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기사를 보니 아기 외계인 사체가 공개됐다고 해서 소개합니다.
혹시 못보신 분들을 위해..
사진을 보니 사람 같긴한데 그렇다고 사람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이상도 하고 애매하네요.
그런데 정말 외계인일지..
기사에는 DNA 조사 결과 인위적으로 조작된 것은 아니라고 하는데
꼬리도 있는 듯 하고.. 갈비뼈도 있고... 어쨌든 사진을 보니.. 그럴 듯 하긴 합니다.
그냥 생각이지만.. 저 또한 외계 생명체는 있다는 견해입니다.
영화 콘택트에 나온 조디포스터가 "만일 지구에만 생명체가 존재한다면 이 우주는 엄청난 공간 낭비일 것이다"라고 했던 것처럼 말입니다. ..
아래는 매경에 나온 기사입니다.
멕시코의 한 농부가 잡은 아기 외계인의 사체가 공개됐다.
25일(현지시간) 독일 빌트(Bild)지는 멕시코의 한 방송사 프로그램을 인용해 이같이 전하며, 아기 외계인이 멕시코의 한 시골마을에서 올가미에 걸려 희생됐다고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농부는 재작년 동물용 함정을 파고 물을 채운 다음 올가미를 설치했는데, 이 함정에 아기 외계인이 걸려들었고 몇 시간 후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농부는 죽은 아기 외계인을 발견해 표본으로 만들어 보관했다가 지난해 현지 대학에 넘겼고, 대학의 공개로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 이 아기외계인은 인간과 비슷한 뼈대를 가지고 있지만 갈비뼈와 다리, 꼬리 부분은 파충류처럼 생겼다.
멕시코 학자들이 DNA 감정을 한 결과 인위적으로 조작된 생명체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지만, 그 진위 여부를 두고 의혹은 커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대중을 속이기 위한 정교한 조작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독일 빌트(Bild)지는 멕시코의 한 방송사 프로그램을 인용해 이같이 전하며, 아기 외계인이 멕시코의 한 시골마을에서 올가미에 걸려 희생됐다고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농부는 재작년 동물용 함정을 파고 물을 채운 다음 올가미를 설치했는데, 이 함정에 아기 외계인이 걸려들었고 몇 시간 후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농부는 죽은 아기 외계인을 발견해 표본으로 만들어 보관했다가 지난해 현지 대학에 넘겼고, 대학의 공개로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 이 아기외계인은 인간과 비슷한 뼈대를 가지고 있지만 갈비뼈와 다리, 꼬리 부분은 파충류처럼 생겼다.
멕시코 학자들이 DNA 감정을 한 결과 인위적으로 조작된 생명체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지만, 그 진위 여부를 두고 의혹은 커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대중을 속이기 위한 정교한 조작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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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어같다는 느낌이...ㅎㅎ;;
저도. 외계인은 있다고 보는편이라...
그나저나...
조디포스터의 말보다. 그 아버지가 한 말인것같은데요?
ㅎㅎㅎ 머. 같은 말이지만~
독일의 Bild지라고하면 대표적인 '황색'언론이죠. 우리나라보다 한 술 더떠서 저런 종류의 기사는 조작도 서슴치 않습니다.
멕시코라면..... 츄파카브라는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