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삼보가 한글과컴퓨터와 손잡고 태블릿PC를 만든다고 합니다.
국내 하드웨어 업체가 국내 소프트웨어 업체와 손잡고 만드는 만큼 국내 사용자들 기대도 있을 듯 합니다.
특히 아이패드가 멀티태스킹이 없는 반면 이 제품은 멀티태스킹이 지원되고 또 7인치 10인치 두 종류로 출시된다고 하네요.
더욱이 매력적인 것은 윈도우CE, 리눅스, 안드로이드 등 운영체제를 다양화 했다는 것입니다. 원하는 운영체제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겠죠.
또 AS측면에서도 한결 수월할 것입니다.(국산제품이니까.. ㅋㅋㅋ)
하지만 멀티태스킹이 지원되는 만큼 하드웨어에 대한 부담이 있기 때문에 사양에 많은 신경을 써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애플 아이패드가 아이폰을 통해 검증된 멀티 터치 기능 사용하는 반면 TG삼보 태블릿PC는 검증단계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컨텐츠면에서도 애플은 애플앱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확보하고 있지만 삼보는 이 부분 강화도 신경을 써야 할 부분입니다.
상반기 출시 예정이고 애플 아이패드가 3월중순부터 국내 들어올 가능성이 높은 만큼 국산과 외산 경쟁에서 소비자는 어느쪽에 손을 들어줄지 주목됩니다.
이왕이면 국산 제품이 좋은 품질에 경쟁력 있는 가격 등으로 우월한 위치에 있기를 바라지만..말입니다.
TG삼보컴퓨터가 태블릿PC 시장에 진출한다.
TG삼보컴퓨터는 1일 한글과컴퓨터와 함께 콘텐츠를 강화한 신개념 포터블 뷰어 `TG 태블릿PC’개발 내용을 공개하고 애플 아이패드에 맞서 상반기 중 태블릿PC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TG삼보가 공개한 ‘TG 태블릿 PC’는 ARM 계열 CPU를 채택한 제품으로 ‘7인치’, ‘10인치’ 두 가지 모델이다.
TG삼보는 기획 단계부터 향후 컨텐츠 소비 주요 매체로 `태블릿PC'가 자리 잡을 것으로 내다보고 국내 유일 오피스 솔루션 업체 `한글과컴퓨터'와 긴밀한 협조 체제를 구축, 오피스 솔루션 `씽크프리'(www.thinkfree.com)를 기본으로 탑재할 예정이다.
특히 다양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윈도우 CE, 리눅스, 안드로이드 등 다양한 운영체제를 채택할 예정이며, 멀티태스킹을 비롯해 다양한 동영상 포맷도 지원할 방침이다.
TG삼보 관계자는 "TG태블릿 PC는 국내 이북(E-Book)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대형 서점으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제품 출시에 맞춰 소비자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도 공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TG삼보의 김종서 사장은 “이번 태블릿 PC는 오랫동안 준비 해온 야심작으로 IT 하드웨어 전문기업 TG삼보와 한글과컴퓨터의 축적된 소프트웨어 역량을 결합해 고객들에게 기존 태블릿과 차별화된 제품을 출시, 태블릿 시장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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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아이튠즈 스토어 같은 마켓부터 만드시오....
윈도우 CE, 리눅스, 안드로이드... 굳이 이럴 필요가 있을지.. ^^ 상대적으로 개발비용만 늘어날테고 사용자 입장에서 '결과물'이 잘 나오는게 중요하지.. 그게 어떤 OS를 쓰는가가 중요할까 싶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 (아이패드의 약점이라고 생각해서) 멀티태스킹을 강조한다는 것 자체가.. 상황 분석이 제대로 되지 못한 아쉬움이 듭니다. 물론 사용자 입장에서 디바이스의 성능 또한 중요한 이슈지만... 성능과 가격을 낮추면서 대중화에 신경쓴다는 것은 디바이스를 팔아서 돈을 버는게 아니라, 디바이스 위에 돌아가는 컨텐츠로 마켓을 만들겠다는건데..
우선 사람들이 컨텐츠를 소비하는 방식이 변해야하고, 그게 변해서 시장이 형성되면 더 최적화된 컨텐츠들이 나올 것이고, 그런 환경이 만들어져야하지..
당장 다양한 OS환경에 맞는 더 좋은 디바이스를 만든다고 해결된건 아무것도 없다는 ㅠㅠ 지금도 성능 좋은 타블렛 노트북은 많습니다 ㅠㅠ
국내 업체들은 대부분 하드웨어적 요소만 생각하고 이를 표방하거나 스펙상의 우위를 보이려 각고의 노력을 기울있는 점은 상당히 우려스럽습니다...
단지 디바이스만 잘 만들어 팔기만 하면 그만이라는 생각부터 버려야겠습니다만, 과연이란 단어가 머릿속에 계속 맴도는 군요
그리고 아이폰보다 덜 혁식적인 아이패드에 아이폰은 정말 조용한 반면 아이패드에 이렇게 시끄러운건 국내뿐이라죠...
7인치라면 너무 잘 못 한 사양이다.
10인치는 몰라도....
개발자들이 타블릿을 써 보지도 않고 개발 하나봐!!!!
삼성q1u 한번써보세요!
어중간하다는 말은 바로 이런데 쓰는 단어라는 걸 절감할수있읍다.두손으로 들기엔 작고 한 손으로 잡기엔 크고...
모바일 지향이면 6인치를 넘어가면 안됩니다.
10인치는 왜 괜찮으냐 하면 랩톱용으로 적당하니까!!!!!
한국 타브릿이 왜 싸그리 망했느냐?
왜 후지쯔 p1610은 지금도 중고값이 60만원부터 100만원까지 가느냐를 분석해보면 이유를 단번에 알 수 있는건데 그걸 모르고
조짜배기 타브릿만 만들어 망신만 당하는 걸 보면 안타까워.
하도 타브릿이 뭔지모르는사람들이와글거려사서 한마디만더하지요
필기인식문제...
손이 액정에 닿으면 글을 못쓰는것 이건 엄격히말하면웃기는타브릿이지요
또 예로 삼성q1u를들겠읍니다
삼성q1u는 손이 액정에 닿으면 필기를 못합니다.
그럼 원노트나 타브릿 필기장은 무슨 방법으로 글을 쓰는지????? (터치방식에 대한 전문용어도 모릅니다)
우스운 타브릿 만들어 바람잡기는 애플도 마찬가지!!!
애플 아이패드는 10인치 게임기는 될지 몰라도 노트북은 아니지...주식이 10%이상 폭락한 것이 내말을 어느 정도 반증한 거지요.
TG삼보 서비스센터 어디가면 찾을 수 있노
지방 사람 좀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