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제조 전문기업인 델코리아가 25일까지 인기 있는 데스크톱 디멘션 E520과 XPSM1210 노트북의 '성탄맞이패키지' 실속 사양을 판매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델코리아는 "이번 제품은 윈도우 비스타를 지원하는 프리미엄급 PC로 코어2듀오와 256MB 그래픽 카드, 넉넉한 메모리 등을 갖추고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XPSM1210은 12인치 와이드스크린의 서브급 노트북으로 내장형 카메라가 탑재돼 화상 회의도 가능하며 3D 게임도 안정적으로 즐길 수 있다.

제품가격은 129만9천원(부가세별도)이다.

또 다른 행사제품인 디멘션 E520은 인텔 코어2듀오 프로세서 6300((1.86GHz, 2MB L2캐시, 1066MHzFSB), 윈도우 XP 홈 SP2 및 512MB DDR2 SDRAM메모리, 160GB SATA 하드디스크를 갖춘 제품으로 19인치 아날로그 LCD모니터와 함께 제공되며, 가격은 89만9천900원(부가세별도)이다.

델코리아 이신영 차장은 "윈도우 비스타 출시로 고사양 PC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어 특별히 크리스마스를 맞아 델의 대표적인 PC제품 두 종을 소비자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안정적인 사양으로 구성했다"며 "PC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실속 구매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밝혔다.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36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