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게임계 최대의 블록버스터중 하나로 손꼽히며 기대를 모아온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첫번째 확장팩 '불타는 성전'이 오는 19일 모습을 드러낸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8일 '월드 오브 우크래프트 : 불타는 성전'이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예정으로 공개 베타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들은 온라인상에서 클라이언트를 내려받아 별도의 비용 없이 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확장팩에서는 레벨 제한이 기존의 60레벨에서 70레벨로 상향조정되고 블러드 엘프와 드레나이 등 2개 종족이 추가되며 새로운 지역인 아웃랜드와 날아다니는 탈 것 등이 공개된다.
아울러 새로운 던전과 전문기술, 아이템 등이 추가로 등장할 예정이다.
이번 공개 베타테스트는 신규 이용자를 포함한 모든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이용자들에게 10일 무료 이용권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기존 요금제 이용자들은 이용기한이 10일 늘어나며 공개 베타테스트 종료 뒤에는 요금 인상 없이 기존 요금제가 그대로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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