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90은 지난해 4월 국내 첫선을 보인 제품으로 1920×1200 해상도를 지원하는 17인치 대형 LCD와 인텔 코어2 듀오 T7600(2.33GHz, 4MB L2 캐시, 667MHz FSB)프로세서 및 4G 메모리, 160G HDD가 탑재돼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M90은 고성능 그래픽 솔루션인 엔비디아 쿼드로 FX 3500M을 탑재, CAD(Computer Aided Design)엔지니어 및 DCC(Digital Contents Creation)전문가 등 장소에 제한 없이 고사양의 그래픽 작업등을 필요로 하는 사용자들의 생산성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델코리아 황인철 과장은 "델의 프리시전 제품은 전세계적으로 선두를 달리는 워크스테이션 제품라인으로 이미 국내의 CAD, 디지털 컨탠츠 제작자들 사이에서도 잘 알려진 제품"이라며 "전문가용 차세대 그래픽 솔루션인 엔비디아 쿼드로 FX3500M을 업계 최초로 탑재하여 선보임으로써 데스크톱과 같은 성능을 보여주는 모바일 플랫폼을 설계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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