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의 TV포털 서비스 '하나TV'의 가입을 권유하는 전화를 6번이나 받았다.
3번째부터 제발 전화좀 하지 말라고 했는데...
우리는 하다로텔레콤의 초고속 통신망에 전화까지 하나로텔레콤을 사용하니 전화 올만은 하다.
그렇지만 정도라는 게 있는데 ....
혹시나 하는 생각에 파워콤으로 바꿔볼까 생각하고 3년 약정에 1년 6개월 정도 사용한 것에 대한 위약금 문의를 위해 하나로텔레콤 고객 센터에 전화를 했다.
그리고 이런 저런 사항을 알아보는 과정에서 "제발 하나TV 가입하라"는 전화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상담원은 '알겠다'고 답하고 영업점에서 전화하는 것 같은데 그런일 없도록 하겠다고 다짐을 받았다.
전화를 끊고 30분 후...
"안녕하세요! 여기는 하나로텔레콤입니다. 하나로텔레콤 이용하고 계신 고객님을 대상으로 '하나TV' 한달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는데요. 한달 써보시고 마음에 들지 않으시면 가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런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어이가 없다는 표현이 맞을까..
전화하고 한시간도 안됐는데... 6번째의 '하나TV' 가입 권유 전화가 걸려왔다.
위약금만 없으면 바꾸고 싶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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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 안쓰는데도 2번이나 전화 걸려 왔습니다. -_-; 왕짜증..
사용하지도 않으신데 전화가 2번이나 왔으니 짜증이 많이 나셨겠네요. 회원 유치 경쟁하는 거 기업 입장에서 좋긴 하지만 일반인들에게 한두번 이상 가입 권유 전화를 하는 것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결국 고객의 정보를 아무곳에나 뿌린다는 뜻이죠..
본사에 저도 화가 나서 메일을 7번을 보냈습니다..
하나로 고객인데 하나로 고객까지도 이렇게 화나게 하냐고
그쪽에서 대답이 관리가 안된다는 듯이 말하더군요
오늘만 3번 전화 받았습니다..
저도 하나tv전화 짜증나서 인터넷 해약하고 싶으니 하나로는 기존고객도 결국 내쫓는 격이죠? 어이가 없네요.
다른 인터넷 가입유치 하느리 위약금도 내주는 곳도 많아요
저도 생각중입니다. 귀차니즘 때문에 망설이고 있지만
전화 올때마다 정말 화가나요 오늘도 고객의 소리에 일부러 메일 3장 보냈습니다.. 다 답변 똑바로 하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