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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의 한국법인인 델코리아가 세계 최초로 고객만족도 강화를 위해 오프라인 서비스 센터를 개설한다.

용산터미널상가 513호에 개설한 서비스 센터에는 본격적인 서비스에 앞서 지난 12월 27일부터 시범 운행 중에 있다.

델코리아는 이번 오프라인 센터 개설로 밀착된 서비스와 함께 고객만족도 향상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비스 제품은 기업용 래티튜드, 소비자용 인스피론, 게임 및 전문가용 XPS 노트북으로 향후 고객 요구를 적극 수용해 데스크톱 등으로도 확장할 계획이다.

이번 서비스센터는 월~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사전 예약 고객들은 원하는 시간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델코리아 서비스 본부 유재덕 상무는 "전화와 익일 방문 서비스보다 한차원 높은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어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게 되었다"며 "이번 서비스 센터는 국내 고객을 위해 세계 최초로 개설된 것으로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적극 수렴하는데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Comment

델코리아의 오프라인 AS센터는 일단 환영할만하다.

인터넷 판매 위주의 델이오프라인 AS센터를 개설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고 이같은 행보가 향후 대리점을 통해 델이 PC를 판매할 것이라는 사전 작업이라고는 할 수 없다.

델은 지금의 주문을 통한 판매 방식을 고수할 것이다.

단 AS강화차원에서 시도된 것으로 사용자의 편의를 위한 순수한 애프터 서비스인 것이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는 것.

어쨌든 그동안 전화를 통한 AS 신청에 원격 진단을 통한 문제 해결 또는 직접 방문 등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고객이 직접 찾아갈 수 있는 곳을 마련했다는 것은 좋은 현상으로 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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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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