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국으로 알려진 미국이 정말 그 명성 답게 모든 면에서도 1위일까?
미국의 주간지 '퍼레이드'는 14일자에 전세계 인구의 5%도 안되는 인구를 보유한 미국이 경제, 군사력면에서 최강국으로 자리잡는 등 다방면에서 수위에 있지만 후진국 보다도 못한 분야도 있다고 밝히며 각 분야에서 미국의 순위를 열거했다.
미국 1위인 항목
1. 노벨상 수상자 296명으로 가장 많다.
2. 10억달러 이상의 재산가가 무려 371명.
3. 2004년 하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36명, 전체 메달수 102개
4. 인터넷 사용자 2억532만7천명.
5. 도로망 합계 길이 640만5천km
6. 공항 숫자 1만4천858곳
7. 철도 22만6천604km
8. 해외 파병된 병력 144개국 46만명.
9. 핵탄두도 가장 많이 보유
10. 국내 총생산(GDP) 13조3천억 달러
11. 금 보유액 1천580억 달러
12. 빚 규모 8조6천억 달러(세계 최고의 채무국)
후진국 보다 못한 분야
1. 국민 1인당 의료진 숫자 - 몽골이나 레바논보다 모자란 44번째에 불과.
2. 1인장 병상수 50위
3. 연평균 5천700달러의 의료비 지출, GDP에서 의료비 차지 비중 15%나 돼
4. 유아 사망률 쿠바보다 못한 34위
5. 임산부 사망률 29위
6. 평균 수명에서 남자 28위, 여자 30위.
7. 미국 10만명당 737명 교도소 수감으로 이부분 넘버 1.
8. 사형집행은 중국,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이어 4위(2005년 말 기준)
9. 강간사건 발생률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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