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들이 메이플 스토리를 좋아해 지난 7월 중순경 분양 받은 고양이 친칠라 페르시안의 이름을 '도도'라고 지었다.
태어난지 2개월 밖에 안된 '도도'를 집에 데려 온날이 엊그제 같은데 최근 누님댁으로 보냈다.
첫날 소파 뒤에서 나오지 않더니 하루만에 익숙해져 그후로 한 가족처럼 지냈다.
워낙 성격이 좋아서 사람을 잘따르고 언제나 사람 옆에서 재롱 부리는것이 '애완강아지'같았다.
현재 도도는 누님댁에서 페키니지 개와 함께 잘 지내고 있다는 것.
보고싶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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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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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do 2006/11/04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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