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가 재미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일단 초보 블로거들에게 가장 눈에 띄는 재미라면 방문자수를 카운트하는 재미일것이다.
물론 이것이 스트레스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어제보다는 오늘이 그리고 오늘보다는 내일, 많은 방문자가 자신의 블로그에 오기를 바라는 마음 때문에 다양한 콘텐츠를 올리고 이를 올블로그나 오픈블로그에 전송, 노출 되기를 바란다.
이러한 욕구로 때로는 기발한 글들이 그리고 때로는 재미있는 발상이 블로거들을 통해 나온다.
그리고 구글 애드센스를 통한 광고 배치도 재미라 할 수 있다.
일반 사이트처럼 광고가 배치되는 것이 그럴사하기 때문이다.
이로인해 수익(?)도 얻을 수 있으니 그 또한 재미를 배가 시키는 요인이 될 것이다.
다음은 답글과 트랙백이라 할 수 있다.
특히 답글은 자신의 블로그가 주변의 블로거들에게 얼마나 많이 읽히고 있는지를 실감나게 느낄 수 있는 요인이 된다.
이러한 내공을 쌓으려면 초보자들에게는 다소 시간이 필요할 수 있다.
나 또한 아직 초보에 불과해 답글이 많지는 않다.
내가 아는 유명 블로거는 간밤에 다녀간 방문자들의 댓글에 대해 답변을 하는 것으로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도 한다.
자신의 블로그를 다녀가고 흔적을 남긴 방문객을 위한 예의와 서비스 정신이라 할 수 있지만 이들의 의견에 대해 답변을 하는 것 만큼 유쾌하고 재미있는 것도 없을 것이다.
또 댓글 자체에 대한 퀄리티도 포털에서 우리가 흔히 보는 것과 차이가 있다.
조금은 레벨이 높다고 해야 옳은 표현일까...
어쨌든 서로의 감정이 상하지 않는 범위에서 비판도 하고 자신의 의견을 펴기도 하는 것이 좋은 모습인 것이다.
너무 많아 괴롭다고 한다면 이는 초보 블로거들에게는 행복한 고민으로 비춰질 것이다.
트랙백 또한 자신의 블로그가 많이 알려져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이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글에 대해 공감하기도하고 연관성이 있어서 또는 그 반대되는 견해라 생각하고 이를 트랙백을 통해 활용하기 때문이다.
블로그 활동을 통해 인맥 쌓는 재미도 있다.
유명 블로그와 링크나 피드 방식을 통해 연결해놓고 나름대로 이들과 댓글을 통해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
그러다보면 한사람이 두사람이 되고 시간이 지나다보면 얼굴을 잘 알지 못하지만 인터넷 상으로나마 다양한 블로거와 접할 수 있게 된다.
결국 블로그의 궁극적인 재미는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이지만 방문자수, 답글, 트래백 등이 그 재미를 더욱 업그레이드 해주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블로그가 재미있는 이유 Summry
1. 블로그 초보자의 경우 매일 매일 늘어나는 방문자에게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
2. 마치 일반 포털 사이트처럼 구글 애드센스 또는 기타 스크립을 통해 광고 이미지를 넣을 수 있다.
3. 방문자들이 남긴 흔적인 방명록, 댓글, 트래백을 통해 나 자신의 블로그가 어느정도 알려졌는 가늠할 수 있다.
4. 특정 글에 올린 댓글에 대한 답글로 즐거움은 배가 된다. 초짜 블로거보다는 이부분은 아무래도 파워블로거들이 누리는 즐거움일 수 있다.
5. 인맥 쌓는데 도움이 된다. 링크나 피드 방식을 통해 관심있는 블로그에 방문해 자신의 흔적을 남기면서 커뮤니케이션을 한다면 좀더 즐거운 블로그 생활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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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요즘 미칠듯한 스피드로 포스팅만 너무 하시는거 아니3?
아우~ 부러버요 ^^;
아 거북이맞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오셨군요. 스피드로라뇨.. 당치도 않은 말씀입니다. 그냥.. 그냥..
올리는 거죠.. 저는 블로그 중독증이니까요 ㅋㅋㅋ
참으로 잘 정리하신듯 하군요....하지만 저의 방문자카운트를 살펴보면....대부분.....검색엔진이라는 ㅠ.ㅠ
서버에 검색엔진 배타문서를 넣어야하는건지...ㅠ.ㅠ
일단 감사합니다. 그냥 생각한 것을 정리해 봤을 뿐입니다.
방문자 카운트야... 저도 알고 있는 바지만 그냥 놨두는 것이 기분상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블로그야 업으로 하시는 분이 있을 수도 있지만 일반인들은 분명 재미도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 의미해서 즐블하세요!
블로그의 재미를 붙이셨군요. 내용도 좋고 요즘 자주 들어오게 됩니다. 제가 얼마전에 쓴게 있는데 트랙백 걸고 가겠습니다.
헛, 트랙백이 안되네요.
내용 좋다는 말만큼 저를 기분 좋게 하는 말이 없을 겁니다. 이런 맛에 블로그 하는 것 같아요..
제가 블로그에 빠진걸 어케 아셨는가요... 티가 나는지.. 부끄럽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온달 왕자 회원님의 상기 포스트가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등록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