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신임지사장은 디비코와 외장하드 및 디빅스플레이어 전문제조업체인 새로텍 등에서 디지털 영상 기기 및 영상 솔루션 분야의 영업을 담당하면서 다수의 해외 시장을 개척행온 디지털 영상 분야 전문가로 알려졌다.
피나클 아태지역 영업 총괄인 버트란트 고디놋 부사장은 "이승우 지사장의 영입을 통해 기존 디지털 영상 편집 시장에서 우위를 한층 강화하면서 디지털 미디어 어댑터를 비롯해 각종 디지털 영상 기기 분야로 비즈니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승우 신임 지사장은 "최근 PC와 영상가전간의 융합이 활발해지면서 특정기기의 한계를 넘어서 콘텐츠를 공유하고자 하는 욕구가 강해지고 있어 피나클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피나클은 디지털 영상 기기 분야의 영업을 한층 강화해, 지금까지의 디지털 영상 기기 및 솔루션 영업 경험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확대에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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