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두께 5.9mm 울트라에디션 5.9 개발
삼성전자가 또 다시 두께 신기록을 갱신한 휴대폰을 개발 상반기에 출시한다.
두께는 5.9mm로 삼성전자는 22일 두께가 6.9mm인 '울트라에디션 6.9'보다 1mm가 더 얇은 울트라 에디션 5.9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GSM방식의 '울트라에디션 5.9'는 오는 5월 유럽지역에 먼저 출시될 예정이다.
이 제품은 320만 화소 카메라를 내장했으며 블루투스를 지원한다.
오디오, 비디오 콘텐츠를 재생할 수 있느며 80MB의 메모리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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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얇다 보니 알게 모르게 타협하는 부분이 좀 있는 듯한 제품들이죠..
삼성의 울트라 에디션 모델들은....
ㅋㅋㅋ.. 의무적으로 댓글을 남기시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꼭 안그래도 되는데....
얇은거 이제 개인적으로...저무는 느낌.. 그런데도 아직도 삼성은 얇게 하는것이 기술력이라고 믿고 오로지.. 얇게만 만드네요..약간 한심한듯.. LG전자는 올 터치스크린 방식의 프라다폰을 만들어 주목 받고 있는데..
얇은것 만 가지고 안되는걸 왜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