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삼보, 본판 앞서 예판으로 기선제압
LG전자, 예판 없이 내주중 본판 바로 돌입
국내외 PC 제조사들이 MS의 윈도우 비스타를 탑재한 PC를 잇따라 선보이며 31일 출시하는 윈도우 비스타 정식 출시에 앞서 기선제압에 들어갔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윈도우 비스타를 탑재한 PC를 30일부터 판매한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12.1인치 서브 노트북 Q35를 비롯한 노트북 10종과 초경량 미니 슬림 데스크톱 MX10 등 데스크톱 20여종이다. 앞선 27일부터는 삼성전자 대리점과 주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삼보컴퓨터는 슬림형 데스크톱 4종 및 에버라텍 노트북 4종에 대한 예약 판매를 시작하고 윈도우 비스타가 본격 출시되는 1월말부터 신년 성수기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삼보는 이미 새로운 운영체제에 대한 테스트 및 고객 지원 체계 점검을 마치고 리틀루온 등 루온 계열 프리미엄 PC와 드림시스 슬림 PC 등 데스크톱 전 라인업에 윈도우 비스타를 탑재하는 한편 에바라텍 노트북 6종에 윈도우 비스타를 적용할 방침이다.
LG전자는 예약 판매 없이 다음주 중으로 윈도우 비스타를 탑재한 노트북 10종과 데스크톱 10종을 출시할 계획이다.
세계 PC 판매 1위 기업인 한국HP도 지난 24일~25일 양일간 서울 신라호텔에서 가진 HP 퍼스널 시스템 그룹 아시아 태평양 지역 신제품 발표회에서 윈도우 비스타 홈 프리미엄을 탑재한 노트북과 데스크톱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은 올초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07에 공개됐던 '터치스마트PC'와 태블릿 형태의 노트북 'TX1000'을 포함해 컴팩과 프리자리오 제품군 등이다.
업계 관계자는 그러나 "개인용 윈도우 비스타 탑재 PC가 출시되더라도 아직까지 액티브X에 일부 호환성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사용에 다소 불편이 있기 때문에 초기부터 판매가 크게 늘어나지는 않을 것"이라면서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소비자는 이 부분을 꼼꼼히 따져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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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웹 2.0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위기
Tracked from U.Penn's Blog Life~ 2007/01/27 00:02 삭제1990년대 후반 두 명의 학생에 의해 설립된 구글이 지금에 와서는 벤처 기업이 아니라 하나의 거대한 제국이 되어버렸다. 구글은 인터넷 서비스로는 야후와 견줄 정도로 성장했다가 최근에 와서는 오히려 야후를 앞질러버린 실정이다. 그동안 구글은 검색엔진이라는 특성 상 야후의 비즈니스 모델과 비교되는 경우가 많았지만 앞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비교되는 일이 훨씬 많아지지 않을까 싶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입지는 점점 좁아지고 있다. 파이어폭스(Firefox)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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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제대로 돌릴수 있는 사양들은 되는 제품들인지 궁금하네요. 과연 램이 기본 2GB씩 달려 있을지??ㅋㅋㅋ
아마 1GB가 기본 사양이겠죠. 추가로 달려면 달라고 권하던가.. 아마 대부분의 윈도우 비스타 탑재 PC가 1GB의 메모리가 기본일 겁니다.
그럼 결국 업글해야 제대로 사용 가능한거네요...ㅡㅡ;;
아직 저도 사용해보지 않아서 모르지만 일반적으로 권장하는 메모리 용량은 2GB 정도입니다.
만일 이것이 사실이라면 지금 나온 제품들은 최소 사양으로 판매를 하는 셈이고 여기에 업그레이드 옵션으로 추가 이익을 볼 수도 있겠지요. PC 한대 팔아서 얼마나 남겠어요. 이런 식으로라도 이익을 남겨야 하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