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비코가 PC없이도 TV에 직접 연결해 HDTV 방송을 시청하고 녹화까지 가능한 '티빅스PVR'(모델명 5050-P)를 선보이며 개인용 영상 저장 장치 시장에 진출한다.
'티빅스PVR'은 기존 '티빅스'의 기능에 HD 방송 수신 셋톱박스 기능과 HD방송을 원본 그대로 하드드라이브에 녹화하는 기능이 추가된 제품이라고 디비코는 소개했다.
특히 이 제품의 녹화 기능은 원터치 직접 녹화, 전자편성표에 따른 예약녹화, 반복 예약녹화 등 다양한 옵션을 제공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 했다.
또 HD급 동영상 재생 뿐 아니라 음악파일 및 디지털 사진 파일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재생하며 네트워크에 연결하면 PC에 저장돼 있는 파일을 즉시 재생할 수 있고 이동, 복사도 가능하다.
디비코는 올해 '티빅스PVR'로 160억원 규모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격은 33만원(부가세 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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