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비즈니스 리더들을 위해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의성을 높인 '프리미엄 폴더'(모델명:LG-SV260)를 출시한다.
'프리미엄 폴더'는 조작이 쉽고 간편한 기능으로 비즈니스맨들과 중-장년층을 타겟으로 하고 있다고 LG전자는 소개했다.
특히 이 제품은 회의중 말하지 않고 문자로만 통화 가능한 '모티켓'(모바일+에티켓), 중요한 회의 내용을 저장할 수 있는 '음성 메모', TTS 기술로 전화를 건 사람과 문자메시지 내용-오늘의 일정을 목소리로 알려주는 '음성 비서' 등 특화 기능이 탑재돼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중-장년층을 위한 돋보기 기능이 있어 일정과 메모를 큰 글씨로 볼 수 있으며 메뉴 글자의 크기도 조절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130만 화소 카메라, MP3플레이어, 단어를 읽어주는 전자 사전, 지하철 노선도, 스톱워치, 단위변환기 등 다양한 부가기능을 내장했다.
SKT 감성 브랜드 'T스타일'로 출시되는 '프리미엄 폴더'의 가격은 30만원대 후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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