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플래너'는 하나로텔레콤 본사에서 직접 관리-운영하며 주로 대규모 아파트 단지 및 주택가 또는 주부들의 이동이 많은 상가를 중심으로 현장영업을 통해 대고객 활동을 하게 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하나플래너'는 일부 타사에서 운영하는 통신 설계사의 기능을 보다 발전시킨 개념으로 현장에서의 신규 고객 유치 활동뿐 아니라 이용중 AS 및 이전설치 상담과 함께 가정 통신비용의 절감을 위한 컨설팅까지 담당할 예정이다.
하나로텔레콤은 이를 위해 2월부터 서울지역 중심으로 300명의 '하나플래너'를 운영하며 올해까지 수도권에 1000명으로 확대 향후 전국적으로 '하나플래너' 조직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하나로텔레콤은 '하나플래너'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약 한달간 예비 '하나플래너'를 대상으로 통신 상품 및 고객응대에 관한 체계적인 교육을 마친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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