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때 자주 등장하는 고전 명화인 '동방박사들의 경배'.
3일동안 맞췄다.
비교적 이미지가 선명해 어렵지는 않았지만 마리아의 파란색 옷을 맞출때 힘들었다.
그림 설명
이 명화는 15세기 플로렌스 출신 화가 젠틸레 다 파브리아노가 그린 것으로 마태오복음 2장 11절에 소개된 동방박사들이 아기예수께 경배하는 장면이 그려져 있다.
이 재단화에는 동방박사들이 마굿간에 들어가 아기예수와 그 모친 마리아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예수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 몰약을 예물로 드리는 장면이 그려져 있다.
이 작품을 그린 파브리아노는 국제고딕양식 (International Style)을 대표하는 화가로서 사물을 지나치게 사실적으로 묘사하지 않고 자연과 인간의 삶을 화려한 채색옷으로 갈아입힘으로써 천국의 세계를 지상에서 표현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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