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가 노트북 성수기에 맞춰 영화배우 겸 가수 양동근을 모델로 내세워 에버라텍 판매몰이에 나선다.

2005년 초 출시된 에버라텍 시리즈가 TV 광고에 등장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6개월간 삼보의 CF 모델로 활동할 양동근은 올해로 데뷔 20년째를 맞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전문성과 가격대비 합리적 성능을 갖춘 에버라텍 노트북을 잘 부각시킬수 있을 것으로 보여 선정했다고 삼보는 설명했다.

이에 따라 회사측은 자기 주관이 뚜렷한 양동근의 내실있는 캐릭터를 통해 삼보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고객 서비스 능력 등 차별화된 특성을 보여줌으로써 이미지 상승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삼보는 이를 위해 노트북 주 소비층인 20대와 30대에 폭넓게 인기를 얻고 있는 양동근을 통해 에버라텍 노트북 이미지 강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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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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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삼돌이 2007/02/14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 주관이 뚜렷한...'...근데, 군대는 언제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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