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와이드화면 '엑스노트 PS 시리즈' 출시
LG전자가 고성능의 대형 와이드 화면을 갖춘 '엑스노트 PS시리즈'를 출시하며 '윈도우 비스타' 노트북 시장 공략에 나선다.
'엑스노트 PS시리즈'는 '윈도우 비스타 홈 프리미엄' 운영체제를 탑재한 엑스노트 중 최고의 성능을 구현하는 그래픽 'ATI 모빌리티 레이디언 X1700'을 탑재해 게임, 동영상 감상이 탁월하다고 LG전자는 소개했다.
1680×1050 고해상도를 지원하는 15.4인치 고휘도 파인브라이트 LCD를 채택 더욱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며 인텔의 최신 프로세서인 코어2듀오와 인텔 모발일 칩셋 '인텔 945익스프레스', 1GB DDR2 메모리를 적용, 강력한 컴퓨팅 환경을 제공한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아울러 3와트(1.5와트×2) 고출력 스피커를 내장했으며 3D 입체 음향을 지원하는 'SRS WOW HD'기능을 지원 실감나는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이외에 엔터테인먼트 사용자를 위해 160GB 하드디스크를 탑재, HD 고화질 콘텐츠를 여유있게 저장할 수 있다.
디자인은 젊은 층의 트렌드를 반영한 아쿠아 블루와 실버 컬러를 적용한 심플한 스타일을 채택했다.
'엑스노트 PS시리즈'이 가격은 아카데미 행사가일 경우는 256만원(부가세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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