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델코리아에 따르면 스몰비즈니스컴퓨팅이 중소기업 독자들을 대상으로 설문과 투표를 진행한 결과 델의 데스크톱인 옵티플렉스745와 기업용 노트북 래티튜드D820이 PC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옵티플렉스745는 성능, 에너지 효율성, 원격지원 등 기업용 PC에서 중시되고 있는 보안능력에서 45%를 득표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4년 연속 소기업 독자들이 평가한 최고의 제품으로 인정받게 됐다고 델코리아는 설명했다.
옵티플렉스745는 앞서 미국 PC매거진이 선정한 PC로 지난 12월 선정된 바 있다.
이 제품은 인텔 코어2듀오 프로세서를 탑재해 여러 작업을 동시에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고 ATI 레이디언 X1300 프로 그래픽카드가 탑재돼 효율성도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노트북 부문에서 최고 제품을 수상한 래티튜드D820은 슬림한 디자인과 향상된 이동성으로 46%를 득표, 2년 연속 수상을 기록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