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 종영을 앞둔 MBC 45주년 기획 '주몽'에서 소서너의 보디가드 역으로 나오는 그녀가 마침내 오늘 입을 열었다.
그녀가 입을 열 수 있었던 것은 오이의 역이 크다 할 수 있다.
북옥저에서 예소야 아씨를 본 오이가 주몽에게 이를 말하고 이로 인해 고민에 빠진 주몽을 본 소서너는 그를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는 협보(지금은 높은 벼슬인데 생각이 나지 않는다)를 데리러 오라는 장면에서 그녀의 대사가 나온다.
자세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대충...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황후마마 협보(극중에서는 벼슬을 부름) 들었사옵니다!" 이런 내용이다.
후에 추가 대사가 있을 줄 알았지만 사실 이것으로 끝.
이제 종영을 얼마 앞둔 '주몽'에서 과연 그녀는 몇번의 대사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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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도 봤습니다. 정말 대사를 하더군요. 딱 한문장. 그거로 끝. 좀 허무하더군요.
아.. 그 목소리가 그 보디가드 목소리였군요.
저는 밖에서 그냥 지키는 여병사 목소리인줄 알았습니다. ^^;
그런데...이 분의 이름이 뭐지요?
갠적으로 매력적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