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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국내 최초로 블루레이 드라이브를 내장한 노트PC를 개발, 이달말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21일 지난해 6월과 10월 각각 블루레이 데스크톱, HD-DVD 노트북을 출시한데 이어 이번 블루레이 노트PC를 선보임에 따라 HD급 미디어에 대한 PC 풀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센스 M55 Blu-Ray' 제품은 풀 HD급 해상도를 갖춘 17인치 와이드 WUXGA(1920×1200) LCD를 채택해 블루레이 디스크의 고화질 영상을 손실 없이 표현할 수 있으며 고성능 코어2듀오 T7200 CPU와 엔비디아 지포스 고 7600 그래픽 칩셋이 탑재돼 고성능 PC게임도 즐길 수 있다고 삼성전자는 소개했다.

또한 블루레이 포맷의 콘텐츠를 직접 재생하거나 TV 출력이 가능해 공 미디어를 활용해 대용량의 데이터를 기록할 수 있으며 기존의 일반 CD와 DVD 타이틀까지 모두 재생할 수 있다.

삼성전자 컴퓨터사업부 김헌수 부사장은 "올해는 TV, 모니터, 컨텐츠  전반에 풀HD가 확산되는 원년"이라며, "PC가 디지털 미디어의 중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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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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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또 나왔다 2007/02/21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모델 아이티 업계에서 정말 유명한가봐요^^
    제품 출시할때마다 자주 등장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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