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가 우수한 디자이너와 작가를 발굴하고 디지털 이미징 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21일부터 3월12일까지 인사동 노암 갤러리에서 '턴온어워드 디지털 이미지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해 11월부터 2달간 일반인, 학생, 준 전문가를 대상으로 인터넷을 통해 공모해 선정된 작품을 전시하는 것으로 포스터, 디지털 사진, 3D, 애니메이션, 패션 일러스트레이션 분야에서 총 1350여점의 작품중 100점을 선정-전시한다.
공모전 심사는 구본창, 배병우 사진작가를 비롯, 이용환 중앙대하교 사진학과 교수, 노경조 국민대 조형대학교수, 서정기 패션디자이너 등 국내 유명 작가, 디자이너, 교수 등 21명이 맡았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최우수상에게는 상장과 함께 상금 500만원을, 우수상 2점에 상장과 상금 각 200만원 그리고 입선 10점에는 상장과 함께 상금 50만원이 수여된다.
한편 이번 전시회 작품은 HP홈페이지(www.hp.co.kr/turnonawards)에서 온라인을 통해서도 감상을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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