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샌디에고 연방법원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운영체제인 윈도우 비스타에 탑재된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가 허락 없이 알카텔-루슨트의 음악 기술 특허를 침했다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들에게 15억2000만달러를 배상하라고 결정했다.
이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는 "MP3 기술에 의존하는 수백여개의 업체들도 이번 판결에 실망할 것"이라며 "법적으로 대항할 것"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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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음악기술 특허죠? mp3 관련인가...??
그 부분까지는 제가 알수가 없네요. 여기저기 찾아봤는데
디지털 음악과 관련된 기술이라고만 하네요. 아마도 MP3관련 디지털 압축 관련 기술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기사에 조금 더 설명이 들어간 내용을 봤습니다.
MS만 국한되는 것이 아닌 표현을 해 놓았더군요. 앞전 브라우저 임베디드 관련 소송이 생각나네요. MS만 조질 것인지 다른 mp3 관련 업체들 모두 돈 받아낼 것인지 그 업체의 의중에 달린 듯 보입니다. 어떻게 흘러갈까요?
톰슨~어쩌구 하는 - 저기가 mp3의 원천특허를 가지고 있지요. - 루슨트가 먹었으면 아마도 그게 맞을 겁니다.
그렇게 된다면 MS가 엄청난 돈을 지불해야 겠네요.
기분이 솔직히 그리 나쁘지 않네요.
자업자득....그런 생각이 드는건 저 하나만은 아닌듯 싶네요..ㅎㅎㅎ
정말 다들 MS를 열라 미워하는 것 같아요. 왜 그럴까.
그러다 보니 불쌍하다는 생각이 ㅜㅜ
이제 곧 애플도 소송걸리고, 애플이 지면 항변하는 포스트들이 줄이을태니 걱정하지 않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