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선발 7명, 기획사 전속 계약 '가수 활동'
콘텐츠 판매 수익도 배분 가능
SK텔레콤이 프로급 아마추어인 '프로튜어' 가수와 함께 컬러링, 벨소리 등 음악 콘텐츠를 제작하고 판매 수익도 배분하는 행사를 마련한다.
SKT는 27일 일반인이 직접 콘텐츠를 만들고 판매 수익도 일반인에게 배분할 수 있는 PCC(준전문가제작콘텐츠)제작을 위해 '프로튜어' 가수를 선발하는 공개 오디션 'T와 함게하는 NO.1 오디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 오디션의 모집부문은 가수로 노래에 자신있는 사람이면 누가나 응모할 수 있다. 3월 1일부터 한달간의 응모기간을 거쳐 서류 및 데모파일 심사를 통해 1차적으로 30명을 선발, 2차, 3차 심사 과정을 통해 최종 7명을 선발한다.
심사위원으로는 작곡가 김형석과 가수 신승훈이 참여한다.
최종 선발자 7명에게는 LCD TV를 상품으로 제공하며, 대상 수상자는 가수 성시경, 이재훈, 나윤권 등의 소속 기획사인 제로원인터랙티브와의 전속 계약을 통해 가수로 활동할 기회를 제공한다.
오디션 참여는 온라인 응모 사이트(www.01star.co.kr)에서 지원서 작성 후 본인 가창의 mp3파일 또는 동영상 파일 등록을 통해 가능하며 우편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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