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신선한 웃음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모토로라의 모토 크레이저와 모토 뷰도 '거침없는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드라마에서 정준하의 아들로 등장하는 민호와 윤호가 각각 모토크레이저와 모토뷰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
실제 드라마를 보면 휴대폰으로 통화하는 장면이 자주 등장, 모토로라의 이들 제품에 대한 노출효과가 크다 할 수 있다.
모토로라 관계자는 "'거침없이 하이킥'의 PPL이 판매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드라마가 인기를 끌게 됨에 따라 극중 등장하는 휴대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것 같다"고 말했다.
모토크레이저는 모토로라가 레이저의 후속 모델로 내놓은 슬림폰으로 강화유리라는 신소재를 채택했으며 블루투스 등 첨단 기능을 두루 갖추고 있는 제품이다.
또 극중 민호가 사용하는 모토뷰의 경우는 모토로라의 최초 위성 DMB폰.
모토로라는 영화 '1번가의 기적' '미녀는 괴로워'에서도 PPL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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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뷰는 위성 DMB 폰 아니던가요..
아 !! 그러네요.. 지적 감사합니다. 제가 잠시 착각 했습니다.
바로 시정하겠습니다 ^^
윤호가 모토뷰쓰는건데-_- 내핸드폰이라서 아는데. 윤호가 오토바이타면서도 모토뷰쓰고있어열-_-
아 그렇군요.. 맞아요. 알고 있으면서도 제가 잘못 썼네요 수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