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수대통V' 패키지 모델은 인텔 펜티엄D 925, 인텔 i945G 칩셋 메인보드, 250GB 하드디스크, 메모리 DDR2 1GB 장착, 윈도우 비스타 홈 프리미엄, 22인치 와이드 LCD로 구성돼 있으며 99만9000원에 판매한다고 주연테크는 말했다.
이 제품에 탑재된 윈도우 비스타 홈 프리미엄은 단순 화면 구성이 아닌 3D 그래픽 화면에 에어로 글라스 효과를 지녀 동시에 여러개의 창을 투명한 상태로 볼 수 있고 가젯을 통해 자주 사용되는 응용프로그램을 등록해 사용할 수 있는 편의성을 갖추고 있다.
또한 검색 기능을 통해 문서나 이미지 등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기능도 강화됐으며 사용자 데이터 보호모드 등 보안 기능도 향상돼 전체적으로 소비자가 쉽게 PC를 다룰 수 있도록 편리성을 높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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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놀라운 가격이군요,,22"LCD 까지..
확실히 가격에 놀랍긴 한데 왠지 신뢰성은 그다지 크지는 않네요.
저도 지금 윈도우 비스타 설치된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큰 메리트는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불편함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