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라텍 2300'은 윈도우 비스타 프리미엄 버전을 기본으로 탑재해 안전하고 편리한 PC 환경을 제공할 뿐 아니라 멀티미디어 성능도 업그레이드 됐다고 삼보는 소개했다.
AMD 최신 듀얼 코어 기술이 적용된 튜리온 64X2가 탑재된 '에버라텍 2300'은 저전력에서도 고성능을 발휘할 수 있고 1280×800의 해상도를 지원,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됐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삼보컴퓨터는 기존 에버라텍 라인업에 '에버라텍 2300'을 추가함에 따라 서브에서 올인원까지 윈도우비스타 노트북 풀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가격은 119만9000원(부가세 포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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