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DS 이나영 CF '거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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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CF 이전 CF인 '버튼을 잘못 눌렀어!' 보다 더 재미있다.
슈퍼마리오가 거인이 돼 모든 건물을 부시며 무작정 달려가다 함정에 빠지는 것을 보고 이나영은 깔깔깔 웃으며 한마디 한다.
"어떻게 그 큰애가 거길 떨어지냐!"
보는이로 하여금 자신도 모르게 한번쯤 하고 싶어지게 느끼는 대목이다.
개인적으로 최근들어 마음에 드는 CF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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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광고분석] 닌텐도 DS TV-CM
Tracked from 진심으로 열어가기... 2007/03/15 00:16 삭제"버튼을 잘못눌렀어" <모험편> "어떻게 그 큰애가 거길 떨어지냐!" <거대편> <게임화면편> 재미없었던 장동건 광고 2007년 3월부터 한국닌텐도(http://www.nintendo.co.kr/)는 닌텐도 DS의 뉴 슈퍼마리오 시리즈 타이틀을 가지고 광고를 집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광고가 닌텐도DS의 첫 광고는 아닙니다. 작년 12월에도 장동건이라는 유명 배우를 내세워 영어를 공부하고 뇌를 단련(?)하는 광고를 내보냈지만 큰 호응을 얻지 못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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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거 광고 TV에서는 못보고 인터넷에서 봤는데 정말 재미있더라고요. 간만에 재미있고 유쾌한 광고를 본 것 같아서 좋습니다.
얼굴빼고 제 여친과 똑같습니다 ㅠㅠ
사고 싶은 목록에 포함 되있습니다.
진정한 게임을 위한 게임기...지름신에 기름을 붙는 광고들이죠..^^
안녕하세요 버튼을 잘못눌러서 왔습니다.
'거대편' 재밋네요~!! ㅋㅋ 퐁당 빠져부네 아주
아무리 생각해도 광고 정말 잘하는 것 같습니다. 나영씨가 지름신의 사도가 되겠군요.
온달 왕자 회원님의 포스트가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링크되었습니다.
광고 재밌게 봤습니다.^^ 이 광고 보는 이를 즐겁게 하는군요. 이나영의 천진한 모습도 좋고요. 그런데 성적인 은유가 너무 많이 들어갔군요. '벗어 벗어' '먹어' '아..이렇게 커졌어'
한두개만 넣으면 될걸 연방 세개씩이나... 광고쟁이의 업보일까요?^^
네 그러고 보니 그런 느낌이 들긴 하지만... 게임 하다보면..자주 하는 말이라서 그렇게 거부감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세번 연속 나온것이 조금 그렇긴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