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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게임과 연계한 이색 마케팅으로 모니터 시장을 강화한다.
LG전자는 18일 용산 아이파크몰 이스포츠 스타디움에서 'LG플래트론 와이드 스타리그' 결승전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게임대회는 게임 마니아들에게 와이드 모니터 선호도가 높은 점을 착안, 2월부터 진행중인 '와이드 모니터 광고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했다고 LG전자는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종 64강에 오른 참가자들이 22인치 와이드 LCD모니터(L226WA)를 통해 실감나는 영상으로 게임대결을 펼쳤으며 우승-준우승자는 프로게이머 이윤열-오영종과 맞대결을 펼치는 행사도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L226WA는 16대 9 와이드 화면, 명암비 3000대 1, 응답속도 2ms 등 최고의 성능을 갖춘 제품이다.
한편 이번 게임대회는 22일 온게임넷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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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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