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판매목표도 3000대로 상향조정
삼보컴퓨터가 이달 초에 출시한 윈도우 비스타 전용 서브노트북 '에버라텍 2300'이 판매 시작 일주일만에 1500대가 팔리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같은 판매돌풍은 지난 2005년 초 에버라텍을 런칭한 이래 처음이라고 삼보는 말했다.
윈도우 비스타 프리미엄 운영체제가 탑재된 '에버라텍 2300'은 뛰어난 멀티미디어 성능과 미려한 디자인 등으로 제품 출시 전부터 고객 문의가 많았고, 포털사이트와 연계해 실시한 체험단 행사에서 200대 1의 참여 경쟁률을 보이는 등 인기를 끌었다.
대화면 노트북에 비해 시장 규모가 작은 서브 노트북 시장을 고려, 당초 월 2000대 물량을 계획했던 삼보는 판매 1주만에 1500대가 팔려나가는 등 호조를 보이자 생산 물량을 늘리는 한편 각 영업 채널별로 예약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따라서 삼보는 '에버라텍 2300'의 월 판매목표를 3000대 이상으로 상향 조정하는 한편 현재 월 1000대 규모로 판매되고 있는 미니 노트북 '에버라텍 1500'에도 3월 말부터 윈도우 비스타를 탑재, 서브노트북 시장을 강화할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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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이거 쿠폰할인가 적용해서 99만원에 파는 곳이 있던데, 구미가 확 당기는데요 ^^
하드가 80기가 인게 좀 그렇지만 사양도 아주 좋은데요 ㅋㅋ
오랜만이군요 ^^. 아 그런가요. 저는 삼보 에버라텍 회사에서 쓰고 있는데 너무 무거워서 개인적으로는 별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