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일부터 WCDMA 전국 서비스를 실시하고 신개념 서비스인 '쇼'를 런칭한 KTF가 협력사와 상생 경영을 더욱 확대한다.

KTF는 19일 오전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2006년 우수협력사 시상식'을 가졌다.
시상식에는 KTF 경영지원부문장 김기열 부사장과 9개 우수 협력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 알앤비소프트웨어, 와이즈와이어즈, 에스큐아이소프트, 에이앤티솔루션, 인네트, 인티큐브 등 7개사가 품질개선분야 우수 협력사로 엠피씨, 효성ITX 등 2개사가 고객 만족분야 우수 협력사로 선정됐다.

KTF는 이들 9개사는 협력사 관리시스템을 통해 공정한 평가를 거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말했다.
선정된 우수 협력사에게는 대금 지급의 편의와, 유지보수 기간 단축을 통한 비용 절감 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2007년 성과공유 과제수행 협력사로 우선 선정되는 메리트를 얻게 된다.

KTF 경영지원부문장 김기열 부사장은 "중소기업과의 선진적인 상생협력 모델을 제시해 'KTF 새로운 10년의 성장동력'으로 삼을 것"이라고 설명하고 "협력사와의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강화해 고객들이 더욱 즐겁고 편리한 '쇼'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

SpotNews.com&매경인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매경인터넷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TAG , ,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89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