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의 인터넷 자회사인 CBSi와 세계 최초의 휴대용 IPTV 생산업체인 뉴미디어라이프가 사업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간의 사업 제휴는 뉴미디어라이프의 세계 최초 휴대용 IPTV인 TAVI 030모델에 CBS가 갖고 있는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특히 기독교인들을 위한 컨텐츠를 기본적으로 탑재한 '크리스천 TAVI'(가칭)를 생산 언제 어디서나 신앙생활에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뉴미디어라이프는 설명했다.
'크리스천 TAVI'에는 CBSi의 유아, 어린이, 청장년 등 연령대에 맞는 설교와 성경 이야기 등의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기본적으로 탑재하게 되며 올 상반기 내에 서비스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기독교 방송의 다양한 멀티미디어 컨텐츠도 순차적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뉴미디어라이프의 데이빗 정 사장은 "TAVI 030제품은 지난 1월 미국에서 열린 CES에서 휴대용 멀티미디어 기기 분야로 최고 혁신상을 수상, 그 진가를 인정받았다"면서 "최고의 단말기와 최고의 컨텐츠 조합을 통해 최상의 고객만족을 이끌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 SpotNews.com&매경인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매경인터넷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TAG CB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