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스트라이커 박주영이 하우젠컵 FC서울 vs 수원삼성 경기에서 헤트트릭을 기록하며 지난 2월 28일 예맨과의 올림픽 예선전 중 퇴장을 당한 불명예를 깔끔히 씻었다.
선재골을 허용했지만 FC서울의 박주영은 전반 한골 후반 두골을 몰아치고 여기에 정조국이 추가골까지 넣어 삼성을 상대로 4대 1 대승을 거두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92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