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제조 전문기업인 델코리아가 차세대 광 저장장치 기술인 블루레이 옵티컬 드라이브를 탑재한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M90을 출시한다.
M90은 엔비디아 쿼드로 FX350 솔루션에 사용자들에게 최적의 화질과 음질, 싱글 디스크에 최고 50GB의 대용량 데이터 저장 기능까지 가능하게하는 블루레이 기술을 적용,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마니아들이게 큰 호응을 얻을것이라고 델코리아는 말했다.
1920×1200 해상도를 지원하는 17인치 대형 LCD가 탑재돼 있으며 프로세서로는 인텔 코어2듀오 T7600(2.33GHz, 4MB L2캐시, 667MHz FSB)를 사용하며 운영체제는 윈도우 비스타를 설치할 수 있다.
블루레이는 DVD에 비해 5배에 달하는 저장용량과 최고의 해상도, 극장 수준의 음향을 구현하며 기존 디스크와도 호환이 가능해 차세대 저장장치로 각광받고 있다.
이 회사의 공대열 브랜드 매니저는 "M90은 전문가용 차세대 솔루션인 엔비디아 쿼드로 FX 3500의 고성능 워크스테이션에 이동성을 겸비한 제품"이라며 "블루레이를 탑재해 더옥 높은 HD화질과 음질의 대용량 저장장치를 원하는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고객들에게 만족감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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