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스케이팅 김연아의 아쉬운 3위 한국 국가대표 평가전 우루과이 2대 0 패배를 말끔히 날려버리는 박태환의 400m 자유형 결승 우승. 아무리 봐도 통쾌한 역전승이다. 이로써 박태환은 자신이 세운 아시아 최고 기록을 갱신했다. 또 박태환은 26일 치러질 200m 예선과 27일 열리는 결승에서 또 한번 금메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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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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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hinkahead 2007/03/26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한국이 갈수록 대단해 진다는 걸 느낍니다. 가장 대표적인 부분이 이 스포츠인것 같아요, 세계적으로 봤을 때 거의 메달 불모지였던 수영, 스케이팅, 피겨스케이팅 등 부분에서 너무나 선수들이 잘 해주고 있는 걸 보면 참 대단합니다.
    장재근이 1986년 인가요,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딸 때만해도 아시안 게임이니까 하고 생각했고, 수영이나 스케이팅 뭐 이런곳은 꿈조차 못꾸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금메달도 따고 동메달도 따고.. 김연아, 박태환 정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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